공포

March 13, 2012

Korean

14일후의  도착예정일을 세며, 첫번째 당황에 부딪쳤다.   피할수 없는 긴급한 나의 엄마의 도착은 외계인의 침략을 예견하는 것같은 는낌이었다.    어떤 음식을 대접해야 할지 몰랐고, 어떻게 잘 주무실지,  그들의 일상 생활은 어떤지, 또 얼마만큼의 짐들을 가지고 올지 몰랐다.  내가  순전히 생각했던 것은 방문하는 사람들이였지, 가지고 올 짐들은 생각못했다….  누구든 국제여행하는 사람들의 가방은,  다 잘 알다시피 엄청나게 많은량의 짐을 가지고 오는 것을 안다!   그리고 난 현실에 부딪쳤다.   그녀는 날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이 방문이 날 위한 것이 전혀 아니다.   이것은 P와 G를 위한 것이었고, P의 나이가 내가 고아원에 있던 나이고,  누군가 계속 내게 나의 엄마는 죽었고, 이미 없는 존재라고 말한 나의 과거의 사람이다.   G의 나이가 내가 엄마를 마지막 본 때이다.   엄마의 방문 타이밍이 우연히 시작되었지만….이것이 엄마와 나를 위한 “두번째의 좋은 기회” 의 순간이었다.   그녀는 나의 아이들을 볼것이고, 그들의 삶에 있을 것이며, 아이들은 그들이 몰랐던 시절의 그녀에 대해서, 전혀 모를 것이다.

George, 나의 영원한  근심을 구제해주는 웃음천사 가, MTV를 고용해서 우리의 이 상황을 기록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우리의 이 공간에  카메라들과  더 이상의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이 가능할지!   그가 걱정하는 가장 큰 문제는, 진정한 남성들이 말하듯,  화장실이었다.   하나뿐인 화장실로  어떻게  모두 다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이 모든것이 그래도 밝은 희망이었다.   이러한 경험이 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부탁하게 만들어서, 그들과 친구가 되었다.    우리 모두 함께 여행할수 있도록,우리는 한달간 자동차를 교환했다.   이러한  좋은 상징적인 것들이 날 앞을 못보게 하듯 잘 판단하지 못하게 했다.   그들의 도착을 몇주 앞두고, 난 나의 3살과 5살때의 자신을 회상하는 옛날 기억으로 꽉찼다.   현재까지로는 나의 엄마의 방문이 그렇게 기쁘게 기다려지는 것은 아니였다.   솔직히, 이것은 너무 엄청난, 행복이라고 가정하기에는 너무 거리가 있다.   전문 직업 사회복지사로, therapist로서의 모험은 제 3자로부터 이런 것을 계속 관찰하는데 있는 것이었다.   나의 엄마와 장기간의 의미심장한  좋은관계를 예상하는 기회는 바라지 않았었다… 왜냐면 이 세계에는 단지 몇몇의  roles models만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좋은쪽보다 문제가 더 많다는 의미다.  그래서 난 모든게 계속 끝까지 뭔가 잘못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우리는 사실 무엇보다 –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그 어떤것에 의해 연결된 두사람의 타인들이다.   그러나 거기에 사랑이 있을까?  난 나 자신에게 많은 소망의 기회를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잠시 쉬며, 생각에 잠겼을때, 이것이 나 자신을 위한 소망이었고…나의 가장 가슴 깊은 곳에서 원했던 바램들이었다:

난  엄마의 웃음소리를, 뭔가 완전히 터무니 없는, 배꼽이 터저라 나오는 진실한 웃음소리을 듣기 원했다.  그녀의 웃음을 사진으로 남기길 원했다.  그녀의 옆에 서서, 부엌에서 그녀만의 비결로 요리하는 것을 지켜 보며,  요리하면서 그녀가 콧노래를 부르는지도 알고 싶었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을 보는지, 아니면  맛을 보지 않고 그냥 바로 상에 내는지?   난 그녀가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알고 싶었다 -  자기 자신에 대해서 보이는 대로 편안한지, 아니면 다소 조심스럽게 하는지?   난 내가 만약 한국어를  이해한다면, 그녀가 빈정거릴지 알고 싶었다.   그녀도 나처럼 병적으로 마루를 늘 깨끗이 유지했을까?   그녀는 night person일까 아니면 day person일까?   그녀는 얼마나 신앙적인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하루쯤 교회를 빠져도, 별로 상관하지 않은 사람인지?    자신의 말을 잘 전달하기 위해, 그녀는 말하기전에 생각할까, 아니면 그녀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그냥 바로 얘기할까?    나의 아이들이 그녀를 좋아할까?   아이들이 그들의 다른  할머니들과의 관계처럼, 그녀에게도 같은 관계로 연결될까?   나와 엄마와의 사이에 어떤 공간이 있을까,  또 그녀는나의 곁에 있는 것에 대하여 편안하게 느낄까?   그녀의 편안함을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녀가 엄마노릇하는 것을 내가 기꺼이 허락할까?   이 모든 여정의 끝에서, 방문을 마치고 우리는 아직도 서로 좋아할까?   그녀가 떠날때 눈물을 흘릴지?   그녀가 떠날때 내가 울기를 바라고, 그녀가 떠나지 않기를 원하지만, 그녀를 다시 평화롭게 만나기를 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

계속 언급했지만, 그녀가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난 아무것도 컨트롤 할 수 없었고, 이 모든 것은 우연히 일어났다.   사실대로 말하면, 난 엄마가 이곳에 오랫동안 있기를 바랬다.   엄마가 나를 보고, 또 이곳 나의 생활을 보기를 원했다.   나의 바램은 최소한의 자극이나 불화 없이 이루어졌다.

그들의 도착

한시간 반이상의 초조한 기다림후, 우리는 마침내 같은 장소에 있게 되었다!   나의 엄마와 남동생이 세관에서 나온  거의 마지막 2 사람이었다.   분명히 내내 이민국에 묶여있었던 듯하다.   남동생의 미혼상태와 무직이 의문을 낳게 했다.  그의 말대로라면, 이민국 직원이남동생에게는  설명하고 노력하기에 힘든  “많은 영어를 요하는”  질문을 많이 했다 한다.    그가 전부 할수 있었던 말은 그의 여동생집에 묶을거라는, 이말은 입양하지 않은 자의 추상으로는 누구에게든 불확실한 추론으로 들릴 수 있다 – 엄마와 아들이 미국에 와서 3개월이나 “묶는다”  단지 방문목적으로????   흠……. 세관에서 이런말을 전에 어디서 들어본적이 있나요?

우린 모두 한국식당에 갔지만,식품점엔 가지 않았다.  엄마가 원하는 양념들이 그녀의 가방에 있기에 문제가 없었다!   그들은 우리집의 시설에 대하여 놀랐고, 내가 나의 남편의 어머니 집에 있으라고 권해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기가 우리가 있을곳이라며,  우리집에 있기를 고집했다.   그들이 나의 남편 어머니집이 얼마나 큰가를 보았더라면,  아마 생각을 다시 고쳤을 것이 분명하다.   그들이 생각하기를 우리가 잘 알려진 거리의,  맨해턴에 살고 있는줄로 알고 있었음을 나중에 알았다!   기대감은 그들이  정말 호사스럽게 잘 지내고 갈 수도 있었을 텐데,  난 그들이 예의있게 실망감을 나타내지 않음에 감사한다.  그들이 뉴욕에 있는 동안 무엇을 하지 싶은지에 대해 물었을때, 그들은 단지 St. Patrick’s Cathedral만을 보고 싶다고 했다.    네, 그래서 난 천주교회에 관한 긴 목록을 만들었다.   무엇이든 좀더 원하는 리스트를 말해 보라고 요구했을때, 나의 동생은, 우리가 여기 뉴욕에 온 단 한가지 목적은 모두 함께 지내고 싶어 왔고,  다른 것은 아무래도 좋다고 말했다.   이 친구를 안아주고 싶지 않으세요?

나의 아이들은 환상적이었다, P는 이 모든 일이 심상치 않은 큰 사건임을 감지한 것 같다.   나는 기다리는데 너무 걱정을 해서, 막상 그들을 보았을때 눈물을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은 내가 처음 그녀를 만났을 때같이 모든 것이 다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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