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어떻게 될까…

April 20, 2012

Korean

매일 아침, 나의 남동생과 나는 아침을 함께 먹었다.   우리 둘만의 오붓한 시간은 갖는것이 좋았다.   그는 여러가지 많은 음식을 제공하는  Diner를 좋아했다.   그의 도착이후, 난 만약 “~라면 어떻게 될까?” 라는 게임을 줄곳하고 있다.   그도 같은 게임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비슷한 삶을 비교, 대조하였다.    우리가 처음 만난이래  최근15년간이 그에게 어떤 삶이였는지.   이런 모든 게임의 마지막에, 그는 말하길 “ 지금까지의 생활보다 더 못하지는 않을것이다, 여기서부터는 오직 더 가치있는 삶이 될것이다.” 라고 했다.   그는 자라면서, 학교를 싫어했고, 그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그리고 쌈박질을 했다.  그의 손과 얼굴에는 싸움과 사고로 인한 상처들을 볼수 있다.   그가 무엇에 대해 화를 냈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는 그 많은 시간을 낭비한것을 후회하고, 그의 인생에 아무것도 해논것이 없는것 같이 느낀다고 말하지는 못할것이다.    그는 그가 만났던 나의 친구들을 생각하며, 아마 그의 삶의 선택들을 다시 생각했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그는 한국에 돌아가면 술을 좀 덜마시고, 담배도 적게 피우고, 공부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자존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과거 그의 경솔함에 대하여, 그리고 그의 긍지와 자존심이 미래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어떻게 방해가 되었는지를 모두 얘기했다.    아이러닉하게 나의 자존심은 내 삶에 무거운 발걸음처럼 나를 계속 다른 사람들이 옳지않음을 증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도록 애쓰게 한것을 안다.

나의 엄마는 그녀의 삶이나, 그녀의 결혼생활, 또  나의 생부에 대한 것 조차도, 어떤것이든 좋지않은 것을  말하는 것을 안한다.    그러나 나의 남동생은 그렇게 가리는 것이 없이 너무 잔인하리만큼 솔직하게 나에게 얘기한다.   그의 집에서의 가정 폭력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싸움들과, 두려움 그리고 어떤순간에는  본의아니게 살고싶지않은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그는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를 갖는 것도  스스로 포기했다.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심으로 해서, 그는 스스로 자유롭게 자신을 돌보고, 엄마도 잘 모시겠다고 내게 약속했다.   그는 한국에서의 삶이 어떠했는지 나에게 들려주었고,  그의 행동을 깨끗이 치유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 한국의  의무적 병역임무가 얼마나 감사한지에 대해서도 말했다.   무뢰한 다루기 힘든 사나이는 사라졌고,  자신이 좀더 나아졌다고 믿고 있다.   그는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날들도 있었음을 얘기했고, 그의 첫번째 집이 저당권을 상실해서 어떻게 경매에 붙여졌는지와 3번의 이사가 점점 더 작은 아파트로 이사한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말그대로 일일 노동자로 일했는데, 그 일은  정말 형벌같은 힘든 일이었다.    그의 나이로 인하여 정상적인 직업을 찾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기업들은  오직 젊은 사람들만을 채용하길 원했고, 그는 이미 너무 나이가 들었음을 말해주었다.

그가 말하고 있었을때, 난  내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보낸 지난 15년간의 나의 생활이 어떠했는지에 대하여 생각했다.    그는 뉴욕시의 아파트 월세가 얼마나 비싼지, 그리고 많은 여러해 동안 난 나의 동생들과 나 자신을 스스로 돌보았다는 얘기를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아직도 난 책들을 갖고있다.   만약내가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죽을힘을 다해 일하면 아름다운 삶이 약속되고 보장될것이다.   그리고 이미 많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방법으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는 뉴욕은 매혹적인 화려한 도시로,  밖으로부터 관찰했는데 – 디자이너 백들과, 최고급의 자동차들, 일시적으로 야한 화려한 사람들이 있는 도시로서.   그런데 지금 그는 이곳에 있고,  뉴욕사람들이 항상 바쁘고, 계속해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상승, 향상하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과, 그가 그동안  상상했던  뉴욕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하여, 뉴욕커들이많은 활동을 하는 것을 보았다.   지금, 그는 나의 미국에서의 생활이, 그의 생활보다 딱히 더 낫다고 생각할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각자의 삶을 비교하고, 대조하며 우리둘다 모두의  인생이 우리가 그동안 꿈꾸고 바라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난 분명히 앞서있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삶이 뒤바뀌어서, 내가 한국에 살고, 그가 입양이 되었어도, 그는 아마도 별로 다름이 없을거라고  인정했다 – 그는 여전히 쌈박질을 하였을 거고, 공부는 하지 않으려 했을 것이다.  그는 솔직히 말하길 미국에서 그가 학비를 융자받아 학교에 갈 수 있을 거라고 했다.    그런것이 한국에서는 내게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의 전망에 의하면, 가족을 갖고 있는 것이 어쩌면 과대평가 인듯하다.   그는 그의 아버지쪽 가족과 가깝게 지내지 않았고, 엄마쪽의 가족으로부터도 도움 받지 못했다.   그의 인생이 아직도 엄마와 그자신뿐이다.   그리고 역시 나의 삶도 그러했다.  비록 여기까지의 생활에서, 나의 친구들이 나의 가족이자 지지자이다.   난 스스로 자립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고, 계속해서 노력추구할것이다.   얼마나 호화로운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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