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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우리입양인에게 지쳐가는지?

September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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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내가 알게된 것이다… 더 이상 입양인들이 한국에서 새로운 입양법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수 없고, 한국에 있는 비 정부기관인 NGO가 입양인들을 위한 연방기금을 잃었고,  이곳에 있는 성인입양단체들이 기금을 조성하는데 계속 힘겨워하고 있으며,  입양인들을 재외 한국인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입양된후의 서비스는 지금 이곳의 아이들을 보살펴야하는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때의  요구에 비하여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원이며, 이곳 한국에  200여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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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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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사진을 Apple 상점밖에서 나의 droid로 찍었다.   나는I- 로 된 어느것 (아이폰, 아이패드등)도 갖고있지 않고, 조만간 이 상태를 바꿀려는 의도도 없다.   그러나 Steve Jobs는 입양되었고, 그래서 난 특별히 재미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의 Stanford 대학 졸업식연설이 상징적이었는데,  그는 자기자신이 가차없는 끈질김과, 열정, 투지넘치는 몰입과 조금은 만사를 자기뜻대로하는 컨트롤하기 힘든 그런 사람이었다는 얘기를 하였다.   내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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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입양의 네 글자로된 좋지않은 말!

September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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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n  Borshay의 영화, “First Person Plural”에서,  “나는 나의 입양엄마에게 나의 생모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의 입에 더러운  것를 넣는 기분이다.”라고 여주인공이 말하는.   만약 내가 입양된것에 대하여 어떤 좋지않은 말을 하면, 이것이 나의 입양부모에 대하여  모욕이며 상처를 준다고  나는믿으며, 그들이  한일은 나를 이곳으로 데려온것 뿐인데; 이런 말을 한다면 감사할줄 모르고,  배은망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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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아시아인의얼굴들

September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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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를 보는 습관이 다시 새롭게 돌아왔다!   가능한 많은 한국어를 알려고 노력하는중에, 매일밤 한국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처음엔, 이것이  가능한한  많은 한국말을 완전히 몰두하려는 순수한 연습이었다.   아뿔사, 연속극 보는것에 빠지게 되었다.   나는 “나의 공주님”으로부터 “꽃보다 남자”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 연속극들을 각처의  Netflix에 주문해  보았다! 우선 처음 보면서, 내가 알아챈 전부는 Make-up과 성형수술이었는데, 이로 인해 모든 배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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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적인것은너무지루하다

September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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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도안되는, 정상이 아닌  나의 이번주에서 어떻게 헤어나올수 있을까?   이런것보다  코감기와 편두통에 걸리는편이 더 나을듯싶다.  자,  지금부터 나의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가자….. 나는 대통령과 만난후,  몇번의 인터뷰를 했고,  나의 기본적 견해들을 나의 연설에 제시하면서,  짧은 대답으로  답을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보도자들의 요청에 절대 만족할수 없음을 알게되었다.    모든 대답은 조심스럽게 다듬어지고, 외교적이며, 잘 정돈되고, 솔직하고, 장황하며 지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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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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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Lee Myung Bak  끝났다.   긍정적임이 확실한것이 나는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 그리고 영부인과 함께 있다.   나의 연설이 내가 바라던 대로 아주 잘 끝났다.   곧 나의 비디오 강연을 불로그에 올리겠다.  대통령께서 나의 강연후에  주목할만한 말씀을 주셨지만, 모두 한국말이어서, 우선 이 말씀을 모두 번역해야한다. 나와, 또 그날저녁  함께했던 나의 입양인 동료들에게  이날이 아주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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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대통령님….

September 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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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여기에 있다.   나는 허둥지둥대며, 대한민국 대통령앞에서 연설을 하겠다고, 예스라고 대답한 나의 운명적인 결심에 대해 거의 히스테리적으로 생각하며, 계속 주위를 서성거리고 있다.  한국말 번역은 매우 어려운, 길고 쉽지않은 작업이었고, 나의 꽤 괜찮은 한국어 실력에 대한  자부심마저도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다.   아아, 내가 정확히 한국으로 부터의 입양상태에 대하여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말할수 있는, 일생에 한번 있을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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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입양 조직 제도의 시험?

September 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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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Adoptions: Canary in the International Adoption Mine? http://www.creatingafamily.org/blog/adoption-domestic-adoption-international-adoption-embryo-adoption-foster-care-adoption/south-korean-adoptions-canary-international-adoption 이 기사를 읽어보세요.  나는 Dawn Davenport이 진행하는 라디오 쇼에 게스트로  참석하였는데, 그녀는 실제로 전체론적 심리의학으로 입양을 보고 있으며, 이것이  입양인들에게 필요하다고  말하는것을 발견하였다.  제시 인용된 연구에 대하여 의구심이 일었다. 요즘 내놓은 이것이 믿을만한  연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실은,  모든 연구논문들이 말하길, 입양이 성공적이라고 하며, 다른 연구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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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말씀에감사합니다.

September 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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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근의 많은 새 독자들이 있어 영광이고, 그분들께 감사드리고 싶고,  또 그들의 의견이 정말 도움이 되고 훌륭합니다.   제가 쓴 몇몇의  지난 포스트들도 체크하세요…. 계속 이어질수 있는 대화가 지속되길 바라며 – 저의 첫번째 “What if?” 가 코멘트를 얻었고, 다른 입양인들도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을 원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MHG에 저의 blog를 게재히 주셔서 다른이들이 읽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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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조사

September 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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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는 재미있는 탐구를 강압적으로 시도한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사람인데, Korean Americans의 이민사 이야기를 기록으로 만들려고 하는사람이다 – http://www.koreanamericanstory.org.    한국입양인들의 이야기를 그의 생각에 잘 정립시키려는 중요한 작업의 정점의 시도에서,  나는 나만의 개인적인 조사를 시도하였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완료된 인구조사에서는, 한국에서 입양된 많은 수의 어린이들(또는 다른 나라에서 입양된)이 인구조사 양식에 가구주로서 포함되지않았음을 알았다.   만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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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racialeyes

Because of course race and culture matter.

Deconstructing Myths

Social justice is built one idea at a time...

The Life Of Von

The realities and challenges of the adopted life for adopt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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