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매들

성인으로서의 한가지 유리한 점은 실제로 당신 자신의 가족을 창조할수 있는것이고,  또 이것은 꼭 자신과 연관된 자만을 포함시키는 것도 아니다.  난 얼마동안 이런 작업을 계속 해 오고 있고,  이것이 제법 범상치 않은 일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궁금하다.   내게는,  이것은 나의 어머니로 부터, 나의 양엄마 그리고 그녀의 다소 평범하지 않은 사고방식 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나를 입양한 어머니는,  만약 한꺼번에 2명의 여자아이를 입양하면, 그애들이 함께 자라면서 서로 친구로서의 역할을 잘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난 “인위적인 쌍둥이나,  형제들”의 입양을 별로 권해 주고 싶지 않다.   난 각각의 아이가 가정에 입양되면, 그 아이 자신만의 시간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아이들이 서로 잘 모를 경우, 형제가 되는 것에 관해서 가르쳐 주고,  동시에 가족의 한 일원이 된다는 것이 꽤 쉽지 않다는 것도 가르쳐주어야한다.   나의 경우는,  이런 염려가 잘 해결 되었는데, 내가 미국에 오기전에 나의 언니와의 좋은 관계로 있었던 것이 사실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내가 한국에서 우리집에 입양된 4명의 여자아이중 제일 나이가 많다, 그런데  우리집에는 여러나라에서 온  많은 아이들이 들락날락 했다 –  인도, 베트남, 미국등.   어떤아이는 영어를 하고, 다른애들은 못했다.   여러가지 다른 개개인의 성격과, 문화를 알게 되고,  기억할 수있어서 복이라고 느낀다.   제일 큰 맏이로서,  많은 아이들의 순서, 서열에 대해  조절하는데 쉽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가족으로서의  나의 입장과 맏이로서의 지위가  늘 일관되고, 견실했다.   이런것이 나를  경쟁 과 혼돈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다.   난 나의 어린 동생들에게 편안함과 격려를 주었다.

자라면서, 나의 부모님은 늘 두가지를 내게 말해 주었다.   하나는, 만약 내가 한명의 친구라도 있다면, 난 행운이고, 둘째는,  나의 자매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들이라고 하셨다.   그들이 옳았다.   나의 막내 동생의 입양때, 난 Lousia May Alcott( Little Women을 쓴 미국 작가, 30권 이상의 책 을 발간 했음)의 모든 것에 몰입하고 있었다.   우리자매는  Little Women을 기념하여  그 책속의 자매들의 이름을 따서, 우리들의 이름이 지어 졌다.   우리가  책속의 같은 인물들과 성격이 다 맞지는 않았어도, 가족간의 연결은  그들의 것과 비슷했다.   난 언제나 나의 동생들의 본보기가 되기위해 특별한 책임감으로 그들을 인도하고, 가르쳐주며, 리드했다.   그들도 나와 같은 생각으로 따라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는 모두 한국에서, 4 – 6세 사이의 나이에 우리집으로 입양되었는데, 우리는 2명씩 오게 됐다 – A와 나 , M과B 이렇게 2명씩 왔다.   우리는 모두 정말 성격과, 인격, 개성, 또 세상을 보는 눈도 달랐다.  우리는 입양된 것에 대한 견해도 다 달랐다.   우리는 전문 직업이나, 친구들, 파트너들 그리고 생활방식도 다 다르게 선택했다.   그러나 우리는 자매들이다.   우리는 가족이다, 왜냐면 우리는 같은 집에 입양이 됐기에, 그러나 우리 부모의 영향으로 우리가 하나로 된 자매가 된 것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한국음식을 사랑하고, 그로 인해 우린 한 가족이 된것이다.  우리가 함께 모일때면, 언제나 내가  정성드려 만든  한국 음식과 함께였다.   우리는더이상  4 자매로서  함께 만나지 않지만, 우리는 선택된 자매들로서 남아있다.  내가 선택된 이라고 말하는 것은 의식적으로 잘 선택되서 된 자매로 아직도 연락이 잘 되고있기 때문이다.   어려울때 우리는 서로 많이 의지하지는 않지만, 4 자매라는 것은  우리가 훌륭한 형제이고,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의  확인이다.  우리는 각자 서로에 대한 기억이 있고, 우리가 얼마나 자랐는지를 가늠할 수 있도록 서로 상기 시켜준다.    우리는 서로 감정적으로 뒷받침이 되어주고,  종종 우리는 입양된 것에 대한 우리의 솔직한 생각을  오직 우리들끼리만 나눈다.  나의 성장기에  나의 자매들이 강하게 내게 영향을 주었듯,  다른이들의 대화, 격려, 그리고 받아들임도, 그들 형제들에게 여러가지로  영향이 있었듯이  내게도 영향을 주었다.   아마도 이것은  내 인생의  처음 6 년간 나를 포용해 줄수 있는 사람을 찾는, 많은 이식의 가지, 갈림길이었다.  이것은 아마, 내가 여자들이 많은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인것 같다.   비록 무슨일이건,
난 항상 여성들의 지도력과  우정을 찾았다.   나의 질문에 대한 이해에, 나의 자매로서, 선생으로서 나를 이끌어주고, 사려깊게 해주신, 많은 훌륭한 여성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한다.  많은 여성들이 거의 찾이하고 있는 복지사업에 일하게 된것도 당연한 일이다.   나의 지난 20 년을 되돌아 볼때,  내 인생의 각각의  획기적인 사건에서 강한 여성의 영향을 받았다.   이 여성들은 내자신이 나의 여러가지 주체성을 받아들이기전에 이미 날 감싸준 사람들이다.   그들은 날 하나의 완성된 사람으로 보아 주었다.

내가 점심을 함께하는 여성들

사회복지사로서의 내 자신을 사랑한다, 하지만 내가 실생활에서의 일을 점점 더 배우게 됨에 따라,  특히 한 무리의 여성들, “내가 점심을 함께하는 여성들” 이라고 부르는  이 그룹과 일하는 것을 사랑한다.   그들은 개인 에이전시의 입양후 관리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들로서, 거의 4년간 매일 식사를 함께하는 특별함을 감사한다.  난 이그룹에서 제일 나이가 어렸고,  난 엄마로서, 또 가족을 이끌어가는, 이런 일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던 때였다.   점심을 함께하면서 그들을  전문적인 직업인으로서가 아니라,  어머니들로서, 할머니들로서, 딸들로서, 보호자로서, 친구들로서 알게되었다.   그들과 점심을 함께 먹는것을 즐겼다.     그들중 아무도 입양된 사람이 없는 반면,  하지만 이시간이 내게는  그들의 삶과, 선택과,  시행착오와 , 고통과,  성공담들을 듣고, 배우는 가치있는 시간이었다.   왜냐면,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갈때는 입양된이들의 삶도 어느 누구의 삶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모든 가족은 손상된, 완전하지 못하거나 사랑은 여러곳에서 부터 온다.  이 부서에서 내가 오직 입양된 사람으로서,  그들이 그들의 고객들과의 일에서,  내가 전시용이거나,  템플렛으로 비유되는 그런 것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오히려, 난 아무런 잇슈가 되지 않고, 되려 위엄으로, 아직까지  존경받고 있다.  그들은  입양된 사람들이 갖고 있는 많은 질문들을 그들의 수용과 정상화해서  스스럼 없이 나를 신의로 대해준다.  어떻게 친구를 사귀어야 할지, 어떻게 배우자를 선택해야 할지, 어떻게 아이를 양육해야 할지, 인종차별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반 유태인, 성차별등 – 내겐 이 모든 보편화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이 여성들과 내가 공통되는 것은  성장하고, 배우고,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 묻고,  지금보다 조금 더 좋게, 바람직하게  변화하려고 노력하고자 하는 바램이다.     그들은 내스스로 자신있게 설수 있는 자신감을 가르처 주었고, 내가 엄마가 됐을때, 말할수 없는 기쁨으로 축하해 주었다.   그들은 내가 인간이기에 걱정과 염려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당신이 여기 있기에, 그것만이 문제라고.

나의 언니

난 내가 처음으로 아시아 여성을 TV에서 본것을 생생히 기억한다.   그녀는 “Hanes 숙녀”(미국 속옷 광고 여성) 였는데, 얼굴에 자신만만한 미소를 띄우고 짧은 아름다운 파티 가운을 걸치고 계단을 뛰어내려오는 글래머러스 한 여성이었다.   난 정말 경외로운 마음이었다.   이런 기분을 꼭 한번 다른때 느꼈다.   그것은 Also-Known-As 을 위한 임원회에서 였고,  Susan 순금 Cox 라는 여성이 이 미팅에 우리와 함께 참석했다.   그녀는 아름다웠고, 침착했고,  열정적이었다.   그러나 내가 제일 기억하는 것은, 그녀는 서양의복에 한국 보석을 장식 했고,  그녀의 새 디지탈 카메라를 잘 사용할 줄 몰랐다!   그녀는 한국인으로서 자신이 이까짓 카메라정도는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농담도 했다.  나는 처음으로,  입양인으로서 두가지 문화를 가진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것을 보았고, 상투적인 것을 농담하는 것도, 세상이 다 볼수 있게 자신만의 옷을 입는 것을 보았다.   이것은 정말 강한 이미지 였고,  “ 자라면 나도 그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고 자신에게 말하며, 그 미팅에서 나왔다.   나는 나의 갈 길을 찾았다.  내가 25세 때였다.

내가 언제 Susan언니에게 처음 전화를 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언니에게 전화 해도 되겠냐고 물어본것은 기억한다.   난 항상 누군가 날 이끌어주고, 나의 갈길을 잘 정리하여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인도해 줄 언니가 있었으면하고 원했다.   Susan언니는 나의 전화를 정말 진실로, 심각히 받아들였다.   내가 입양을 돕는 일을 하기로 결정했을때, 내 스스로는 아직 확신이 서기전, 나의 손을 이끌고,  이 입양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든 이에게 날 소개하고, 그들과 한 일원으로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었다.   그녀는 입양인들이  전문적인 세계에서 일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환영했다.   우리는 모든 것에 다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나의 이야기 이상의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고,  나의 모든 사고에 대해 가르침을 주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모든것을 반드시 예의를 갖고 말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었다.   사람들이  너를  훨신 더 잘 이해할 것이다.   난 그녀의 충고를 진심으로 받아들였고, 내가 이 교훈을 잘 지키기를 바란다.

Girls Nite

내가 30세가 되었을 때, 난 정말 기뻤다.   난 내가 정말 이젠 다 컸구나 느끼고, 성인들이 하는 일들을 해 보았기에 , 그해의 생일을  진실로 축하했다.  난 대학원도 다 마치고,  전문인으로서도 인정되고,  스스로 계산서 빌들도 내고, 내 삶을 함께 공유할 남자도 있었다.   난 정말 자유로워진 기분이었다.  그러나 내가 여기 까지 온것은 나 혼자만이 한 것이 아니었다.   난 나와 특별한 날을 함께하는  이 젊은 여성 그룹이 있다.  우리는 모두 7명이다.  모두 다 20대의, 우리가 어디로 가야할지 미래를 열심히 생각하는  한국인 입양자들이다.   우리는 미국의 “Sex and the City” 와 비슷한 아시안-아메리칸 스타일이다.   시내 밖으로 나가는 대신, 우리는 친구중의 한 사람 아파트에 가서, 한국음식과, 많은  드링크, 그리고 끊임없는 대화로 밤을 새운다.

Girls Nite은 발견이다 –  스스로의 발견이다.  이것이 처음 어떻게 느껴졌냐면, 우리는 자신들에 관해서 얘기했고 – 우리의 몸에 대해, 우리가 아시안 이란것에 대해, 우리의 두 문화권에 대해, 유색 여성인종으로서의 주체성등에 관해 토론 했다.   이런것이 우리가 서로 못했던 것을 찾으려 노력한 것 같다.  우리 모두 다 다른 가정과, 다른 장소에서 성장하고, 종교도, 사회-경제능력도 다르지만, 한가지,  한국인 입양여성이라는 것이 끈을 묶듯이 함께하게 한듯하다.  그러나 이 공통점들이  이 스스로 발견되어 졌다.   이Girls Nite의 친구들은 다 나와 같다.   우리는 fashion 잡지에서 본 여성 모델처럼  머리, 몸,  눈등,  우리는 얼굴을 찡그리며 그녀들의 흉내를 내며,   열심히 할 수있을따까지 농담한다.  우리는 우리의 존경받는 단체들과, 학교들과만 관련되어 있다.  입양되었다는 것만으로 우리의 대화는 나쁜 농담도 아주 쉽게 주고 받는다.  우리는 우리의 입양에 관해 모두 다 틀린 상태에 있다.   어떤이는 뿌리를 찾았고, 우리들중 대부분은 우리를 낳아준 가족들을 찾았고, 어떤이는 이런것에 관심이 없다.  우리들중 어떤이는 한국을 방문했고, 처음 방문자들과 우리는 주체할 수 없는 감정조절을 함께 나누기도 한다.   어떤이는 생생한 기억을 갖고있고,  그들은 전혀 기억할수 없는 친구를 위해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우리는 모두 한국음식과, 좋은 맛의 마가렛다를 사랑한다!   우리는 거의 가족의 딜레마에 대해선 파고들지 않는다.  사실, 우리는 서로간의 가족에 관해선 조금밖에 아는 것이 없다.  이런것이 서로 개인적으로 알아가는것 만큼, 그리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이렇게 느끼는 것은 우리가 끊임없이 우리 가족들의 정체성에 대해 느끼고, 어디를 가든,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는것을 우리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Girls Nite은 오직 우리들만의 시간이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존재를 축하하며, 공유하고 – 웃고, 충고하고, 격려하며, 뒷받침이 되어주고, 도전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한 그룹으로 어떤것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함께하며, 우리는 자신들만의 패거리이고, 우리 자신의 측근자들이다.   난 안전함과 강인함을 느끼고,  이제 더이상 혼자가 아님을 느낀다.   오랫동안 내 스스로 싫어했던 것을 다시 축하하고, 존중하니, 내가 이 세상에 설 자리가 있고, 내 삶에 어떤 가치가 생기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우린 모두 다 친한 친구로 남아 있지는 않지만, 나의 인생에 그들이 있음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다.   절친한 관계로 남아있는 여성은 혈육같은  자매들이다.   Susan언니가  언제 얘기 했듯이, 우리는  영원히 선택된 자매들이다.   그들은 나의 인생에서  모두 주목할 만한, 잊지못할 순간들이었고,  내게 확신과 위안을 주는 강한 후원자였다.

The list

나는 또 하나의 선택된 자매 친구들 가족이 있다.  그들 모두는 입양되었고, 입양에 관련된 분야를 선택해서 일하고 있다.  그들은 의사도 있고, 대변자들,  임상의사들, 그리고 사회복지사들이다.  10여년동안, 어떤이는  그들의 에이전시를  떠나 변호하는 일로 가는 것을 보기도 했고,  어떤이는 그대로 지키면서 계속 일하며,  여분으로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다….때로는 우리의 다른 친구나, 가족이 우리가 다른 일을 하기를 바라기도 하지만 우린 모두 계속해서 이 입양에 관련된 일을하고 있다.    이 여성 그룹을 특별하게 하는 것은, 우린 모두 다 다른 세대이고,  우리 인생에서 다른 활동범위에 있고,  각각 다른 나라에서 왔다.   우리는 모두 다른 입양의 스토리를 갖고있고,  어떤 것은 고통스럽고, 어떤것은 평범하고, 모두 각자의 개인적인 것이다.   우린 또 입양에 관한 견해조차 많은 차이를 갖고 있다.  어떻게 입양이 이루어저야하고, 어떤것이 잘못됬는지, 또 어떻게 우리가 좀더 발전시켜야 할지에 대해서 다른 입장을 갖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대단한 정열을 갖고 있고,  이로인해 어떤때는 우리가 평소에 해야할 일상의 일에 지장을 주는 때도 있다.

내가 이 여성들에게 사랑스럽게 느끼는 것은, 결코 비난, 비판을 하지않고, 오직 격려만 있다.   우리는 이메일로 최근에 연예계 누가 입양을 했는지, 최근에 입양에 관한 주제의 영화가 나왔는지,  최근에 좋지않았던 입양에 관해, 이것이  뉴스에 펴졌는지, 또 입양이 존중과 사실에 의해 잘 마무리 된것에 대해서 축하도 한다.  우리는 서로 닦아가 “궁여지책일때  충고로 구해주는!” 순간 – 특히 아주 어려운 케이스라던가, 우리 입양자로 인해 어떤 일이 힘든 계기를 만들어 줄때, 또 우리가 벽에 부딪히는, 궁지에 몰릴때, 입양자 가족이나,  우리 자신의 가족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를 때, 서로 닦아가 힘이 되어준다.  가족과 입양은 자주 같은 의미다.      입양은 가족을 창조한다.   그러나 우리의 의지로 가족을 창조한것이 아니고, 가족을 선택되어져서 입양된 우리같은 사람들은, 우리들 자신의 가족을 선택할 시간이 온다.   난 입양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그들 가족이나 친구가 어떠한지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을 안다.   이렇게 하는 행동이 정말 입양이 별로 달갑지 않은 주제, 화제같은 느낌을  상당히 준다.   우리들중 얼마나 많은 이가 이렇게 똑같은 행동을 했는지 의문이다.   당신도 그랬는지?   누가 당신의 가족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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