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넷, 아이들 둘, 998 sq.ft, 3개월 그리고 20명의 친구들

계속해서  회생하는 나와 나의 생모와의  돌이켜 보는 관계…  이것이 다음의 이야기 이다.

2009년 9월 9일 이었고, 이것이 나의 처음 blogging이었다, 그런데 난 내가 blogging을 하는지 깨닫지 못했다.   난 20여명의 친구들에게 나의 인생을 다시 한번 바꾸어보려는  새삶의  장의 증인이 되주길 바라며 이메일을 보냈다.    나의 생모(엄마)와 남동생이 얼마동안 나와 함께 지내려고 왔었다.   이 경험을blog에 올려 나의 감정을 쏟아놓는 것이 필요했고, 가능하면 지지를 받기를 바랬다.

우선 첫째로 ,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한국은 이제 가장 선호하는 국가지위 리스트 있는 나라고,  그래서 한국인들은  더 이상 모두 부러워하는 비자를 요하지 않고도 미국을 방문할 수 있다.    그래서 엄마가 원하면, 쉽게 방문 할 수 있다.   둘째로,  그녀의 남편, 즉 내 남동생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 그들은 지금 자유롭다.   세째로,  난 엄마에게 사진들을 보내드렸는데,  고맙다는 이메일과 함께  “ 우리가 10월에 미국을 가겠다” 는  한줄의 문구를 받았다.   그리고  후에 한번의 전화가 있었고…. 그들이 왔다.   얼마나 오랫동안?   그들이 내게 “얼마나 오래 우리가 묶을 수 있지?”  라고 물어보는  – 몇번의 전화 통화후에 그 답을 얻을 수 있었다 .   나의 남편의 관대한 대답은 “당신들이 얼마든지  묶고 싶을 만큼!”  있으라는 거였다.    처음엔 한달 예정이었다…..

여러번의  거의 사고로 까지 생각되어질 만큼 잘 전달이 않된 대화로 부터 시작되는,  재미있는 얘기를 말하고자 한다:   난 그들이  몇시에 도착하고, 어느 여객기로,  또 여객기의 번호등을 알려고 나의 남동생과 이야기 했다.   새날자와, 대충 몇시에 도착할지 시간을 받았지만, 여객기의 번호는 없었다.   그리고, 남동생이 말하길, 우리 엄마가 어떤 음식들을 가져와야 할지를 생각중에 있다고 했다.    그는 “김치 있어?” 하고 물었다.   분명히 엄마는 한국에서 김치를 뉴욕에 가져오고 싶은 것이다!   지금 농담하고 있는 거야?   진공포장한 김치일지라도, 지독한 마늘냄새와 발효된 배추냄새는 배어들고, 스며들것이다!   난 세관에서 이미 만들어진 음식은 통과시키지 않는다고 한국말로 말할수 없었고, 그래서  내가 전부 할 수 있는 말은 “비행기 안에서 냄새가 지독해,  함께 비행하는 다른 사람들이 엄마를 정말로 지독히 미워할거라고!” 했다.    발생할 수 도 있었을  끔찍한 일을 막는데 성공한 나에게  한점수 주시지요!

나는 5인승 자동차에 4명의 성인과, 아이들 앉히는 2개의 car seats을 상상하는 상념에 빠졌다.

몇주후에…..

공식적인 일정이 왔는데, 티켓의 돌아가는 날자를 보게되었다 – 2010년 1월……그것은 3개월 이었다!   Thanksgiving과, 크리스마스, 새해연휴 그리고 나의 생일등이 다 포함된기간이었다.   긴 시간이다.   난 걱정이 되어, 이 일이 어떻게 잘 되어질지 누구든 나에게 어드바이스 해줄 사람을 찾게 되었다.   난 딱 한사람, 그녀의 생모가 그녀를 방문 했던, 입양인을 알고 있었는데, 그녀로부터 받은 충고는 단지 ….한국 비디오 가게에 가서 많은  한국 드라마를 빌려오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당장 우리의 TV에 한국 채널을 달았다.   그런데 모든 새 어머니들처럼, 그들의 자녀들이 TV만 많이 보는 것을 싫어하는 것처럼, 내 자신도 이런 것이 좀 싫은 난처한 상황에 있음을 발견했다.   “엄마,  미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 (그리고 TV를 켜다)”.  난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다.

아이들에게 준비시키기

그래서,  앞으로 오게될 방문자들에 대하여, P와 G에게 얘기해 주기에는, 아이들이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다.   난 지금 이 아이들의 어린 시기에 진정한 입양에 관한 얘기를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그러한 얘기를 하는  꼭 적당한 시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가끔  나의 가족을  방문하고와서, 그의 파자마를 입고있는 P에게 나는 물었다,  나의 엄마가 나와 다른 것같은 지, 아닌지를  알수 있겠느냐고?  그는 네, 알수 있어, 그런데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엄마는 2 명의 엄마를 갖고 있다고 얘기해 주었다, 그러자 그의 눈이 휘둥그레지며 말하길, “그래요???”   그래,  나를 낳아준 엄마가 계시고, 또 다른 엄마는 날 키워주고,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이 되는지를 가르쳐 주신 엄마가 있다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난, 날 낳아주신 엄마는 멀리 한국에 사신다고 알려주었다.   다시 한번 그의 눈이 휘등그레 지며 말하길, “그래요?”   그리고, 난 나의 엄마가 그의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우리를 방문할 것이라고 얘기해 주자, 그는 얼굴에 호박같은 큰 웃음을 지었다.   난 그가 1살 이었을때, 그녀를 만났고, 그녀가 그를 업어주고, 데리고 다녔다고, 그리고 그는 그것을 좋아했었다고 말해 주었다(그는 정말 업히는 것을 좋아해서 그는 기뻐했다)   난 그의 생일을 맞아,  엄마가 방문하고, 그가 그녀를  만날수 있는 것이 좋은 이유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그의 생일에 대하여 몇주동안이나 이야기 했다.    그리고 그는 잠자기전에 그의 자동차를 갖고 놀려고 달아났다.   그리고 그뿐이었다!   내가 엄마가 둘이라는 말을 들었을때의 그의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놓았어야 했는데, 값으로 칠 수없는 기막힌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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