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에 대한 묵상

몇년간 죽 동양인으로서, 미국세계와 외국(한국)세계를 넘나들면서 얼마간 확실한 좋은점을 얻은 것을 알았다.   좀 유별나게 나의 한국어 소질이 다른 입양인들에 비해 더 나은 것을 아는데, 이것이 엄마와 함께 사는 것을 좀 더 쉽게 해주었지만,  나의 내면은 거의 미국인이다.   나를 성가시게 하는 작은 것들이 진정 한국인이라서가 아니고 –개인적 공간, 사생활,  터놓고 사려없이 내뱉는 발언들( 너는 뚱뚱하다, 이것은 맛이 없다 등등….)이다.    이러한 곤란한 것들을 수월하게하려고 노력하고,  내가 원하면, 이런 것들을 피할수도 있고,  내가 가능한 필요로하지 않는한, 또 다른 한국인과 축복받은 하루를 함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엄마가 나와 함께 생활하는 동안,  한국에서  괴롭혔던 모든 것들이 나의 공간, 나의 집에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었다.   한국말로  “나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마세요” 라는 말을 배워 써먹었다.    영어나 한국어로 말하는 것에 곤란함이 있었던 것은 “ 내가 요리하는 중에 참견하는 것을 그만두어라,  내가 무엇을 사용하든,  무엇을 낭비하든, 어떻게 양념하든, 어떤것을 얼마나 오랫동안 요리하든,  궁극적으로 어떤 맛이나든  계속 비평하는 것을 그만두라” 는 말들이었다.  오!  더 첨가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 내가 무엇을 먹든, 무엇을 마시든, 어떤것을 안 먹든, 무엇을 더 먹어야 하든, 얼마나 자주 세탁을 하든, 얼마나 많은 쿼터를 사용하든, 그리고 그것이 한국돈으로 얼마만큼이 되든( 아주 적은) 간에 이것들에 대해서 논평하지 마라.” 는 말들이었다.

한국에서온,  참  한국인이 집에있는 장점은, 나 자신을 위해 대체적으로 요리하지 않는 여러가지 맛있는 매콤한 음식들이었다.   고추장 한병을 사는 것이 낭비였을 것이다 :)    그래서 매운음식을 먹고사는 다른 두사람이 집에 있는 것이 좋았다.   우리의 식탁에 빨간색으로 튀겨 뿌린것 같은 것을 보는 것이 아름다웠다.   가장 좋았던 것은 손수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 음식이다.    이번 방문으로 두부분에서  나는 가장 큰 변화를 느낀것 같다.   첫째,  나의 엄마는 정말 마침내 무언가  요리를 해냈다.  두번째,  나의 시어머니와 내가 훨씬 더 가까워 졌다.

첫번째 배경, 김치,  모든 여성은 그들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그녀 가족이 특히 좋아하는 김치를 만든다.  어떤이는 더 짠것을 좋아하고,  좀더 매운것, 양념으로 생선이 들어간것, 양념을 전혀하지 않고, 싱싱하게 만들거나, 더 숙성되거나, 진짜 너무 익어서 거의 썩은 것같은  김치를 만든다.   이런관점에서 G(나의 남편)는  정말 싱싱하고 맛있는 김치를 만드는 훌륭한 요리사같은 어머니밑에서 자랐다.   그 김치를 먹을땐 정말 경탄할 지경의 맛이다.  그래서 G가 누군가 만든 한국음식을 좋아하고, 칭찬할때는 정말 맛있는 음식이다.    나의 엄마와 그녀의 오이김치는 그런 레벨의 맛있는 음식중의 하나다.   그녀는 노골적으로,  우쭐하여, 어떻게 만들었는지 우리들에게 말하며, 그녀는 오이김치가  왜 그렇게 맛있는지를 –  농담을 얘기하는 사람처럼, 그리고 진짜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 하고, 또 설명하였다….. 이러는 그녀가 귀여웠다.   엄마는 나중에 그녀의 방식대로 시금치도 요리하였는데, 기쁜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보고하는데, 나도 계속 그녀처럼 같은 방식으로 요리하고 있다.    나의 아들들이 다른식으로 만들면 안먹을 것이다.   얼마나 아름다운 세대간의 상속대물림인가.   그들의 도착첫날부터, 나의 시어머니는 음식에 관해서 걱정을 하셨다.   그녀는 나의 한정된 한국음식 만드는 솜씨로는 충분히 만족시킬수 없다고 걱정하셨다.   그녀는 음식이 고향을 생가나게 하고,  사람을 안정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중의 하나라고 하시며, 정기적으로 음식을 보내주셨는데, 특히 그녀의 엄청나게 맛있는 김치를 보내주셨다.   정말 유리하고 잘된일이다!

나의 한국 시댁 식구들이 나의 엄마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모른다.   그들이 나의 엄마를, 그녀의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고, 또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 나중에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몰랐었다.  그들과 나는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평탄하지 만은 않은 길이었다.   나는 되도록 말을 안하고, 말할을 억제하며 힘들게 배웠다.   도대체 한국의 전통적인 풍습과 오직 나의 시댁만의 전통적 풍습이 무엇인지 정말 힘들고, 정신없어 하면서 터득했다.   내가 이모든 것을 다 완전히 알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그들에게도 힘든일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나를 한국여자로 보고,  또 어느땐 한국인으로, 또 한국인이 아닌것처럼 생각해,  비교적 쉬웠는데, 혼란스럽기도 하고, 내가 한국여자처럼 적절한 행동을하지 않으면 상처를 받았다.   그들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이 관련되었고, 그래서 엄마의 방문이 그들에게도 변화가 있을것이란 것을 알았는데,   엄마가 이곳에 계시는 동안 얼마큼 시댁식구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 할지 생각해야 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 세 사람 모두에게 많은 놀라움이 있었음을 안다.   엄마는 내가 나의 시댁식구들을 얼마나  잘 챙겨드리는 것과, 그들이 나의 일상생활에 함께하게 허용하는 것에 놀랐다.   나의 시어머니는 내가  엄마와 많은 문화차의 곤경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보살피려 하고, 열심히 그녀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에 놀라셨다.   그리고 내가 제일 놀랐다.

나의 인생에서 모든 엄마중, 나를 잘 아시는 분은  나의 시어머니시다.   그녀는 이해심이 많고, 인내하시고, 조용하시다.  그러나 그녀는 진짜 호랑이궁(천문, 12궁중의 하나) 답게,  분명하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돌봐주고, 나의 건강과, 나의 작은 가족을 잘 돌볼거라고 단호히 말씀하셨다.   변화한 것들이 분명했고, 그러나 이번 엄마의 방문의 반향은 오늘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기간동안  내가 우리 시어머니의 딸이 된 느낌이었다.   그래서, 한국인, 그녀는 내가 고통받는 것을 보았고, 그래서 난 그녀의 존중을 얻었다.   난 농담을 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너무 지치고, 열중케하는것 처럼, 그래서 난 진짜 한국인같이 되려고하는 것을 중지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의 시어머니는 나를 발견하시고, 날 엄청더 좋아하시는듯하다.    난 계속 한국인으로서, Korean American으로서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것은 계속되는 협상이다.   그러나  나의 과거를 알면 알수록, 내가 왜 내 방식대로의 나이며, 난 이 두가지, 한국인과 코리안 어메리칸으로서의 나를 좋아한다.    이 모든 시간이 분명하게 보여주듯이 , 난 계속 나의 남동생을 생각하고 있고, 이 모든 것이 그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의 대부분의 인생에서, 그는 나에대하여 전혀 몰랐고, 그의 엄마 마음속에 그렇게 강하게 존재해 있는,  그에게 다른 여자형제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것이다.    그가 절대 호의적으로 생각조차 못했을, 나는 과거의 부분이다.   그는 거의 “살아남은”, 아이를 잃고 난후 다시 채워지는  후계자 아이처럼 길러졌다.    나의 엄마가 얼마나 많이 그에게 의지하는지,  또 그의 “평범한”것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얼마나 다른지 보게 되었다.   그는 그의 의무를 성실히 잘 이행하고 있고,  결혼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의 엄마와 함께 살려는 의지가 그에게 어떻게 영향을 줄지, 사실 보고 있는 중이다.  그들은 친구다.  엄마와 나의 동생은 연결끈이 있는데, 그것은 항상 날 제3자로 느끼게 한다.   두사람은 커플이고, 셋은 군중이다.   어떤일이 나와 관련된 일일지라도  그녀는 먼저 동생에게로 간다.  그녀는 동생을 그녀의 악기의 공명판처럼, 말을 잘 듣고,  화가날때 그녀의 펀치 백이 되어주고, 그녀의  안식처로 보고 있다.  이 방문으로 인하여, 그들이 한국에 돌아갔을때 그들의 자연스러운 관계가  어떻게 될지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을 위하여 독립하기를 원할까, 아니면 이 영구적인 책임감으로 인해 부담을 느낄까?   그는 한국에 머무는것 조차도 원할까?   난 그에게 신세를 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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