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을 위한 인내

정치가들, 입법자들 그리고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과 한방에서 토론하는 것이 표현할수 없는  굉장한 좌절감이 있다.   그들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한다.    그들의 영어는 실체가 없는, 진실을 말하지 않는것처럼 느낀다.   난 영어의 뉘앙스를 좋아하는데, 이러한 사람들과 함께있으면, 난 너무 솔직하게말하는 는낌이다.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입양, 진행과정, 당면한 문제들과 또 꼭 필요로 하는 변화들에 관한 것이  나에게 영향이 있음을 확신시키고, 이런문제에서 벗어날 것이다.   보장들은 없다.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정말 기초부터하는 방대한 영역이라서, 끊임없는 희망과 낙천주의 그리고 믿음으로,당장은 아니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이루어지리라는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입양의 세계에서는,  누구도 정책개혁의 끊임없는어려운 진행과정을 거처가는 것을 원치않는다.   정책을 바꾸고 하는것에,  즉시 당장의 만족은 없는듯 싶다.  누군가 기꺼이  지도권을 책임지려할때,  그들은  추하고 용서할수 없는, 국제입양인의 소리 대변인이 되어야하는 임무와 함께 받는다.   이런것은,  같은 처지의 우리자신들로 부터  가장 심한정도의 비평도 불러들인다.   왜그런가 생각해보았는데, 다만 한가지 떠오르는 것은 우리가 길러진방식에서 반영되어진것 같다.   우리중 많은 사람들이  우리 자신의가족이나, 친지, 공동체, 학교 , 교회등에서  “딱 하나”로 특별한 느낌으로 자랐다.   우리는 특별하고, 색다르고, 특유의 개인으로 구별되었다.   입양인들의 문제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똑같은 story를 가진 두 입양인은 아무도 없다…. 성인이된 입양인들의, 그들 개개인의 이야기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나는 늘 말한다.   아마 이런 독특한 감정은, 통일된 하나의 멧시지에 대해 너무 힘들게  연합하고, 확인하며, 동의하는데, 이유가 있는것 같다.  이것을 영구히 하는것  “한사람, 한story” 개념이 아마 우리의 권리일까?

나는 뉴욕의 성인 입양인 단체의 회장이였는데, 우리는 다른 주에 지부를 조직하려고 노력했었다.    온갖 외교수단과, 나의 머리로 최선의 도전을 했으나, 여전히 실패였다.   여기서 내가 배운것은, 입양되었다는 것만으로  통일시키는 사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의 DNA 만큼이나 특이한, 우리를 길러준 가정들은, 그래서 입양, 진행과정, 그리고 변화가 필요한 것들을 우리가 보는 관점과 역시 같을것이다.   우리의 주장들을 한데 모으려고 하는데 있어서, 한목소리의  멧시지를 확인하는 것이 터무니없고, 견딜수 없으며, 매우 특별하지  않음을 때때로 느낀다.   우리 자신을 압박하여, 보기드문 진기하다는 면에서 우리를 그룹간에서  항상 정당히 대우해줄것을 요구하는것이 공정한가?   그뿐만아니라, 우리들중에는  끊임없이 개인의 문화를 만들고, 즉 개인이 사회를 위해 일치와 희생이 있는 한국과 같은 나라에 흡수된다.

나는 어떻게 잘 역할을 해야할지 내자신이 잠시 난처한감을 느꼈다.   난 모든것을 전부, 국외추방에서부터 입양법에 이르기까지 답변하기 원해서, 다른 중대한 정책 대변자들과 함께 토론할수 있는 자리를 달라고 요구 했다.   그리고,  난 아직도 개인이나, 십대청소년, 가족의 변화와  당장 눈에띠는 만족을 원한다.    오랜 친구가 나를 상기시키기를, 난 오직 나자신만을  컨트롤할수 있다고,  그래서 한번에 한사람씩 변화시킬수 있기를 바란다. 내 작은 blog의 세계 가  나의 주장들이 국제적감각의 힘을 갖고 있는것같은 아주 기쁜 느낌을 줌으로, 나에게 가장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을 논쟁하는 것이 최선일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난 탄원서에 사인을 하고,  이분야의 높은직에있는 친구들의 전화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이분야에서  개인적인 변화가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이 미치는가에 대하여 계속 논평할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낀다.   아마도 정책에 관해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기들을 모아서, 그것에 대해 계속해서 간간히 글을 쓰는 것일것이다.    목소리가 모아짐으로해서, 아마  여러종류의  일치융화로 엄청난 주장이 올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밀고 변화시킬것이다.  그래서 여기 계속되는  정책잇슈에 관한 대화를  나의 사랑하는 입양인들의 가슴에 시도하려한다.   이번주의  Korean Herald 기사를 읽어보셨나요?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318000381                                      한국이 이런 조치를 취하는것을 그만두기를 바라며, 진실로 어떤 정연한 계획적인 변화를 만들기를 바란다.   다시 생각할 시간을 갖는것이,  예기되는 장래의 아이엄마가  대비책과 지원이 갖추어져 있고,  그녀가 지원받을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경우에 한해서만 좋을것이다.  이  기사에서,  입양정책 관련일을 앞장서, 일선에서  일하고있는 사람들의 어떤 방법이나 조치도 찾아볼수 없다.  눈에보이는  어떤종류의 지원이나,미래의 아기 엄마들이 일단 병원을 떠나면,  그런 후원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에 대한 것도 볼수 없다.  어누 누군가 영향을 줄수있는  그런 통찰력있는 기사를 내놓았는가?   입양 진행과정에서, 국내입양쪽으로 더 밀어붙이는 것이, 지나치다는 느낌이다.   아직도 입양을 극비밀에 붙이고 있는데, 어떻게 한국정부에서 이런 노련한 가족들이 교육받기를 원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   난 이런 모든것이 어떻게  “어린이들을 위한 친환경적” 이라 보는것에, 이 목표를 이룰수 없을거라고 본다.   이런것이 당국에서 “아이들을위하여” 라는, 사람들이 듣기좋은 말을 사용하여,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이런방식으로 우리를 납득시키려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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