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소속되는것은 그들의 세포들이 서로  엉키듯  같은세포가 있기 때문일까?” – Marisa de los Santos

난 항상 나의 친구들의 가족사진 앨범을 보통 예의에 맞는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무엇인가 찾고자 하는 관심으로  자세히 천천히 보는 입양인중의 하나이며,   가족간의  평범치않은 같은 모양의 귀, 같은 눈썹 등의 비슷한 것을 찾아내는 것도 나다.   난 또 작은 제스추어들이나 서있는자세등만으로도 DNA가 연관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래서 내가 몇년간이나 계속해서 나의 엄마와  내가 가족으로서 어떤점이  닮았는지 찾고, 또 찾으며 지낸것이 놀랄일은 아니다.   엄마가 처음 이곳에 왔을때, 난 살짝 그녀의 신발을 신어보았는데,  오,  신기하게도 이찌된일인지 엄마의 구두가 내게 꼭 맞았다!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엄마도 나처럼 내 신발을  신어보았던것이다.   이 감탄의 구두사건이 있은후, 내자신이  shopping 에 나선것을 알았다.

고백하건데… 난 늘 엄마와 딸이 함께 쇼핑하는  Hollywood순간을 원했었다.   우리는 함께가지 않았지만, 난 같은 사이즈,  똑같은 엄청나고 희안하게 예쁜 자주색 구두를 2 켤레 샀다.   엄마는 구두를 너무 좋아했고, 난 구름위를 나는듯 기뻤다.   그리고,  난 여성들이 그들의 엄마와 같은 사이즈의 발을 갖고 있지않은,  많은 여성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의 전 인생에서 내가 어느누구와도 조금도 닮은점을  갖고 있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 자매들도 안 닮았고, 먼 사촌도 아니고, 미치광이같은 숙모도….. 이 구두사건은 내게 진실로 놀랄만한 이해하기 힘든 일이었다.   조금후 같은 날 저녁,  야구게임을 보며, 마루에 잠들어 있는 남동생을 무심코 보았다.   우리는 똑같은 손을 갖고있었다!   자라면서, 나의 손에 대하여서는 찬사를 받고 지냈는데,  손톱도 같은 사이즈고, 또 똑같은 긴 손가락들도 같은,  나와 닮은 손을 다른 사람에게서 보는것이 하도 신기해서, 난  잠자는 남동생를 깨워서 확실하게 비교하게 했다.   게다가,  P도 똑 같은 손을 갖고있었다.    이 아이는 나의 남편을  꼭 빼닮았는데, 나의 손을 갖고 있고, 이아이가  지금부터30 년후에는  어떤 손을 갖고 있을거라는 것을 알수 있다. 어휴.

난 아직도  어떤 이야기, history를 함께 나눌수 있는 것이 가족이라고 믿고있는데,  아마도 이것이 내 자신에게는 약간의 환상적인것 같다.  왜냐면 난 나의 가족 어느 누구와도 닮지않았고, 목소리조차도 비슷하지 않으니까.   그렇다,  나의 지난시절을 보면, 나의 인생을 꾸려가기위해 배운 어떤 전통이라든가, 기술들이 거의 나의 입양가족의 도움이었고, 나는,  진실의 나는 무엇인가, 특별한 나 자신은 무엇인가를 알아내는 작업, 이런 여정의 시작에 있다.    그리고 지금 그 방법을 보고 있다, 내가 이 공간에 있는것이, 나의 엄마같이, 즉 내가 엄마와 같다는 느낌이다.   엄마는 작은 공간을 찾이하고, 조용히 움직이며, 설겆이도 하시고, 타올도 걸고,  바닥깔개도 반듯이 해놓으신다.   아마도 역시 그녀의 강한 주장이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것에 대한  솔직한  의견등, TV쇼보면서 계속 이야기하는것등등… 나도 그렇다.

허나 아직도 문화적 차이는 여전하다.    어떤 사물을 보는 한국적 시각은 아직도 무엇인가를 조절해야한다.   시인하건데, 난 어떤것을 사사로운 개인적 감정으로 받아들인다.   내가  다른 사람들의 편안함에 대해 걱정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으로서,  엄마가 나의 엄마로서 너무 자신만만한것이 나를 혼란케 하고,  그녀의 단순한 의견이나 꼬집어내 말해주는 것이,  나의 심장을 놀라게 한다.    그러나 엄마는무엇인가 내가 평소와 같지않을때, 또 그녀가 너무 지나치다 싶을때를 잘 아는 듯했다.   나중에 알게된것은 그녀는 나의 감정변화를 정확히 꽤뚫어보고,  언제 날 화가 나게 만들고, 또 뒤로 물러설줄도 잘 알고 있는듯 했다.   난 그녀의 이런 것에 좀 놀랐고, 그래서 난,  엄마가 계속 여기서  머물기를 내가 원한다는 것을 그녀가 알고 있도록 확인해 놓았다.   아직까지는.

아직도 신기한것은, 이런 모든것이 나의 아들들에게는  정말 “자연스러운 전형적인” 것이다.   그들은 농담을 하며, 내게 나의 엄마와 남동생에게 올바르게 전달해 주기를 부탁한다.   학교가 파하고 그들을 pick-up할때, 아이들은 거의 재빠르게 나를 보는  동시에, 나의 동생도 본다.   그들은  태어난 이래 처음으로, 이제 집에 남겨져 시간을 보내는 것에도 괜찮을 만큼 되었고,  그래서 George와 난 우리 둘만의 위한 저녁과 drinks을 즐기기 위해 나가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나도 이런 것에 익숙해 질수도 있을텐데.

난  남동생이 나의 외출에 그림자처럼 , 보호자로서 익숙해져가고 있었다.   그리고 누군가 빨래를 개고있는 동안, 설겆이를 하고 있는 동안,  실제로 난 나의 아이들과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집에 엄마가 있는 것에 점점 익숙해져 가고있었고, 난 되도록 말하는것을 자제하고, 행동으로서 사랑이 보일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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