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하기

이번이  큰애의 학교 마지막 주다.    일학년을 맞이했고,  몇몇의 문제들과, 가장 친한 친구들,  보이 스카웃의 유년부원들,  야구,  책읽기, 두자릿수 덧셈하기, 스펠링 시험등 과,  많은 재미로 일년이 갔다.    특히 두드러진 점은 이 일학년이 우리집에서 놀랄만큼 괴장히 평범한것이였다.   이 일년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학교 경험을 기억하는것처럼 지나갔다 –  경탄할만큼 근사하게.   정말 감사하고  멋진일이다.

나의 일학년은  거의 전부 비슷한  첫번째들의 경험이였지만,  엄청 더 많은 다른 경험들도 있다.   그때가  미국에서의 나의 첫번째해였고, 처음으로 한 학교생활이였고,  언니로서 역활도 처음인해였다.   처음으로 내가 다르다고 느낀것도이해이며, 운동장에서 괴롭힘을 당한것도 처음이였고,  또 확실한 두려움을  처음으로 경험한 해였다……내가 지켜야할 규칙등을  잘알지 못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된것이다.

7곱살때 동유럽에서입양되어진 11살 짜리 남자아이를 처음으로 만난것이 기억난다.  그를 입양한 부모가 더이상 이 아이를 키우고 싶지않다고, 그를 그들의 친척에게 보내 살게하였다.    우리의 첫번째 대화는 왜 그가 그의 새로운 엄마, 아빠와 함께 살지 못했는가 하는 것에대한 설명이였는데,  그는 말하길  “ 난 그집의 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고했다.   난 그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한다.

나의 작은애의 지난해 생일인,  작년이 가까워졌을때, 걱정으로 염려하였다.   왜냐면 그가 나의 인생 행로가 완전히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접어든때의  내나이가 되는 해였다.    그에게는, 6살이 되는 것이 뭔가 바라는 희망적인 것이였다.   친구와 근사한 생일 파티를 하고, 그가 원했던 오락도 하고,  꼭 예상했던 케익과, 그가 바라던 엄청나게 많은 선물들!    정확했다.  예상할수있는것이다.  멋지다.

나의 6살때를 기억하면,  내 어린시절의 것과 너무 뚜렷한 정반대의 대조가 되는것에, 난  무엇에 한대  얻어맞은듯했다 .   사실은,  내가 그당시에 했던 모든것에 아연실색할 정도로 놀랐다.  나혼자 내짐을 지고, 나의 새로운 임무로 지워진 여동생 손을 잡고, 처음으로 큰 비행기를 탔다.   그 큰  비행기에 앉아,  토하며 팃슈는 코에 걸리듯 있고, 이런 불쾌한것을 피하려고 소리지르고, 그런데 또 다른 한쪽의 코에서도 코피가  나오고 있었다.   난 예의바르게 비행기에서 걸어나와  나의 새부모님에게 인사했다.     한달후, 나는 그린색의 칠판을 뚜러저라 처다보며,  새 선생님이 무어라고 말하는것을  전혀 알아듣지 못한채,  선생님  숨결의 냄새를 맡으면서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곳이 가장 괴로움의 원인의 장소였을까?   아니다, 그곳은 나의 휴식공간 같은 곳이었다.   난 상자에  이쁘게 쓴 숫자없이도 돌차기놀이도 할수있었다.   이 숫자들이 무엇을 위하여 있는지?  난 공기놀이도 무척 좋아했는데,  이 여자아이들의  공기볼은  반들반들 윤이나는 좋은 것들이었다.   쉽게 던질수 있는 잘 고른 돌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왜 공기돌을 특별히 더 튀어오르게 했는지?   그렇게 놀이하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팀들과의 게임 약속은 무엇이었나?   또 왜 난 절대 뽑히지 않았는지?   그래서, 난 앉아서 살펴보고, 그 규칙들을 알아내려했다.

난 빨리 배우게 됐다.   3개월내에, 난 영어를 배웠다.   새이름을 대답하는 것을 배웠고, 엄마와 아빠라고 부르는 새로운 믿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알게됐다.   난 규칙들을 빠르게 배웠다.

무엇보다도, 세상은 예측할수 없는 곳이며, 난 내가 울때, 조용하게 울어야만 했다.   소리내며 우는것은 다른이들을 불편하게 만들뿐 아니라,  벌을 받는 이유이며, 확실히 친구도 만들수 없다.    피신처로 날 대려가는 것을 허락하는 좋은책을 읽을때만 제외하고, 난 앉아서 뒹구는것을 그만두었다.   나의 천부적  재능은 나의 머리와  진실이 아닐지라도 필요한때 웃는것 이다……난 영리했고, “타고난 재능” 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만약 일년내에 이모든것을 알아내고 이해한다면, 당신도 역시  타고난 재능입니다.    학교는 내게 천국이며, 지옥이었다.   선생님들에게 특별한 주목을 받고싶어  가능한  내가 할수 있는만큼 많이 읽고 배웠다.   그런데 체육시간, 특별과목들 그리고 운동은 늘 잘 못하고 뒤떨어졌다.   그동안, 나는  인기있는 여자아이들이 누가 들어가고, 누가 나오라고 지시하는것을 뚜러저라 잘 지켜보며,  줄곳 조용하게 배웠다.

많은이들이 말하길 당신의 자녀를 키우는것이,  곧 당신 자신을 키우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다시 나 자신을 돌보아야하는 것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그러나 두번째로 다시  일학년의 길로 접어드는 것은?   정말 굉장한 일이다.   이번엔, 일학년이 뜻하는 바는 모든것을 모두 다 함께 하는 보이스카웃유년부와의 캠핑같은 의미다.   선택된 유년야구부의 배팅연습은 정말 대단했다!   이것은 Wizard 수요일에 눈을 만드는 것이며, 다른 아이들이 나의 주목을 끌기위해 다투는것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제일중요한것은, 다른 일학년짜리 아이로부터  내차례로 읽은 오늘의 미스테리 독서자로서 내가 제일 잘 읽었다는 말을 들은 것이다!

일학년은 정말 대단히 재미있었다!   난 지금 그것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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