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이든 극복하게 되고 삶은 계속된다

Dan Savage의 캠패인 “It Gets Better”(www.itgetsbetter.org)를 좋아한다.   의도적 과장된 느낌인 이런 주장이 나에게도 적용이 될는지?     순수한 Korean American인 입양된 여성에게도?   우리 입양단체에도 이런 비슷한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 인종에 관련된 이런것이 하나 있어도 해가 되지는 않을것이다.    난 여기에 있는 얘기들과 정말 많이  연관되었다 – 엉뚱한 곳에 있는 느낌, 다르다는 느낌,  혼자만인 느낌등, 내가 어떻게 삶을 견디어왔는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기분이다.   그리고 난 받아들임, 공동체,  속해있음과 사랑도 경험했다.   지난 고등학교시절 어디에 속하고, 그곳에 잘 조화하려고 노력하던 그런 아픔도 시간이 감에 따라 둔화되고,  나 자신을 더 알면 알수록 이런 것들은 점점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지나서 알게 됐다.   그토록 원하던 영원한 가장 친한 친구를 젊은시절엔 못갖었을지라도, 하지만  가족인  나와 같은 친구들을 갖고있다.

“It Gets Better” 비디오는 LGBT(Lesbian, Gay, Bisexual & Transgender)세계의 어느누구든, 괴롭힘을 당했거나, 그들이 이상한  모습으로 보이며,  느낌이나 행동이 잘못되게 보인다고 듣는이들에게  이해력을 초월한 멧세지를 주었다.   이것은 청소년으로서 내가  “동양인”이라는 말을 쓰지말라고 우습기짝이없게 강요하며, 내가 “반- 미국인 주의”라서 아시안 남자와만 데이트 하고, 점점더 많이 한국인들과만 어울린다는 말을 들은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성장함에 따라 이런것은 점점 나아지는 것을  내 자신이 느끼고, 나 자신 스스로 결정들을 내릴수도 있게됐다.   이런감정은 내 아이들이 모든 종류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자라는 것을 지켜 보면서 더욱 나아졌다.    Brown,  Yellow,  White, Jewish, Catholic, Muslim, Sikh, Latin, African, European, Asian, Gay, Straight, Single.    성인으로서 나를 둘러싼 내가 원하는 바의 세계를 창조해간다.   정말 이것은  가치있는 기다림이었다.

The Know-It-All을 쓴 작가인 AJ Jacobs 와의 인터뷰에 관해서들은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  그는 전체 Encyclopedia Britannica를 다 읽은것에 대하여 책을 썼다.   그에게 무엇을 배웠는가에 대하여 묻자,  영민한 이야기꾼인 그가 이렇게 말했다 –  슬프거나 행복한 모든것, 이런것은 다 극복되고, 우리의 인생은 계속된다.

이것이 날 생각에 잠기게 했다.   이런 아이디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 이해하게 되고,  그런 모든것들은 – 특히 안좋은 것들은 – 결국 끝을 보게 되고, 아주 굉장한 낙관적 감정을 느끼게 한다.  희망적이다.   Savage와 그의 남편이 그런일을 하고, 젊은 LGBT를 위한 희망을 창조하고 있다.   성인 입양인 협회를 15여년전에만들고, 이런 모든 이야기들에 존경을 바탕으로, 거의 백인 중심사회에서 유색인종으로 자라면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의 성공담을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또한 우리들의 도전들과, 어떻게 우리가  평온을 회복하고, 우리들 자신을 묶고있는 여러가지 정체성안에서 편안할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토론하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  대부분, 우리의 관객은 입양인 부모들이고, 그들에게 우리는더 나은 부모역할을 하는것,  어떻게 다른식으로 보모노릇을 할것인가에 대한 방법과 희망을 주길 원했다.    그런데 무엇이 우리를 정말 흥분하게 했는가하면, 우리와 같은  다른동료들을 만나, 함께 식사하며,  우리의 성장과정에 대해 동정이가고, 가엽게느끼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었다.   성인국제입양인으로서 가장 만족할만한 경향은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지도자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창설한 것이다.    이런 조언을 통하여, 우리는 미래의  우리 젊은 세대를 위하여 다른 방향을  제시해 줄수 있는 기회를 갖었다.

그래서, 난 생각해 보았다,  우리역사에서 몇백년이 넘는 입양이, 왜 아직도 계속 그토록 새롭게 느껴지는지?   왜  여전히 입양인들이 나의 사무실에 와서, 그들이 그렇게 혼자라는 느낌을 갖는다고 말하는지, 그들은 자신들과 비슷한 사람을 전에 전혀 만난적이 없는가?    입양인 사회에서,  왜 아직도 그들은  “처음인사람들” 처럼, 다른이들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왜 그렇게 충격적으로 느끼는지?

나의 친구 입양인들이여, 당신을 초대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다시 나와서, 어떻게 당신이  끝까지 잘 극복했는지,  당신의 아픔을 함께 나눌수 있을까요?   우리의 공동체가  끊임없이  개조하기보다는, 경험을 통하여 배우고,성장할수 있는 여지가 있을까?

우리의 다음 세대 입양인들에게 이런것 모두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것을 도와줄수 있을까?

난  tech기술을 잘모르지만, 이곳이 다시 시작하기엔 아주 좋은 곳같다.   이 post를 돌려서, 삶에서 다시 찾은것들 과 희망에 관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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