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국적

http://english.yonhapnews.co.kr/n_feature/2011/06/14/20/4901000000AEN20110614004000315F.HTML

그래서, 이것은 단지 시간상의 문제로, 입양인으로서,  나의 삶의 여정에 관한 의미있는 좋은 posts를 쓰기도 전에   좋은글은 점차 감소하고,  더 강한 의견들이 피상적이 되었다.    이번주 한국뉴스 사이트에 한국입양인 구룹이 그들의 한국시민권을 다시 되찾게 되었다는 특별기사가 있었다.

첫째로, 새로운 시민이되신 첫번째 구룹에 축하를 드립니다.    또 곁에서 읽고, 지켜보며 나의 동료들의 굴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얻은 우리의 주장들이  열매를 맺고, 인정되게 하고, 큰 업적을  이룬 가치에 대하여 감사하며,  비록 우리가 한국을 떠났지만 한국은 우리를 절대 떠나지 않았다.   합법적으로 정당한 한국시민이 되고자하는 열망에 진정 감사하는 마음이고, 한 국가의 국민이라는것보다 더 큰 무슨 할말이 있겠는가.

그럼에도 난 의문에 빠졌다.   왜 오직 “고아로 출생 등록” 된 사람들에게만 군복무의 임무가 없는것일까?   어째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새롭게 시민이된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더이상 지급할수 없는것에 대하여 실망하는지 ?   왜 그렇게 많은 권리와 자격이 있어야하는지, 난 의문에 싸였다.   내 생각으로는 이중국적을 얻고자하는 입양인 구룹이, 그들이  다른 한국인이 갖을수 있는 모든  가능한 권한을 갖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이중국적을 소유할수 있는 것이 정말 주목할만한 일이며, 어떤 특별한 권한이나 호의를 청하는것은 좀 솔직하지 않은것 같은 생각이다.

전에 내가 아는 고객중에, 손을 들고 이 나라를 수호하겠다는 선서를 안해서, US 시민권을 기꺼이 자진하여 거부한 여성이 있었다.   난 그녀가 정말 진지하게 미국에 맹세하는것에 존경한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국가가 우리에게 무엇을 제공하는지 알기원하지만, 우리가  고국이라고 부르는 곳의 법률과 거주자 엮시 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공민권과 함께오는 의무들과 책임들, 많지도 적지도 않은, 누구에게나 공정한것이다.

지금까지는 세계적 국제입양의 수준으로 근본적으로 변화된 한국에 있는 입양인단체에 존경한다.    이것이 빈말을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다른나라들이 그들의 성장한 입양인들이 다시  그들의 고국에 돌아온 이들을 어떻게 지도하는지,  핸들하는것을 보고,  기존의 시스템을 개정하여 그예를 바탕으로 또 한국입양단체의 주장과, 완강한 고집으로, 한국정부로 하여금 자원과, 교육, 직업 그리고 이들에게 어떻게 주목하는지 나는 보았다.   이 단체는 많은 입양인들이 한국에 와서 직업을 구하고,  찾고, 또 연결해주는 안전한 천국같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난 해외의 많은 입양인 형제들에게 정말 감사한다.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유능한 일을 찾고있는 다른이에게 전달할수 있는 자신감을 나에게 주었다.   그리고 이번 문제로 인해, 우리가 아무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때   무엇인가 얻는것에 대한 행복감을 한번에 빼앗겼던적을 이해한다.  그러나 더많은 예외를 달라고 부탁하는것이 우리가 시민권을 달라고 청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는 않다.   이것이 한국에게 우리가 잃은 삶을 보상해달라고 요구하는것 같지만, 보답으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을까?   우리가 계속 청하기만 하는 느낌이다.   즉,  요구 주장하는것이 공정한 질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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