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없이 더 솔직해지세요

이 blog의  모양에서 보듯이, 난 technology에 그다지 정통으로 숙달되지 않았다.   걱정마세요, 곧 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나는 이런  Facebook, Twitter, LinkedIn world 에 의해  호기심을 갖고있다.   특히  Arab Spring 폭동이 있은후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됐다.  이것이 나를 좀더 이런 테크에  연관되게만들었다.   맨처음 코드없는 전화와  pager 가 나온이래, 난 항상 좀 늦게 그것들을 배운다.   그러나 MySpace와 Facebook 의 등장이후  전반적으로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입양인 공동체가 성장한것을 알았다.   그래서, 누구든 그들의  정책이나, 조직에 관해 누군가에 의해   막연한  전세계적인  웹에 올리고자 원하는것이 놀랄만한일이 아니다.   왜?   입양인들이 서로 찾을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친부모를 찾을 수 있는것이 이보다 더큰 도움을 줄수 있는것이 없다.   친부모들도 그냥 숨어서 기다리지 않고,  그들 역시 조사하며, 찾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이 입양분야에서 일을 시작했을때, 난 실제 입양의 임상에 관련된 일에 두려움이 있었고,정책에 관련된 개인적인 두려움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다.    그런것이 쉬워서도 아니고, 겁을먹어서도 아니지만,  나의 경험없는 순진한 생각으로는 그렇게 하는것이 안전하다고 느꼈다.   난  North American Council의 양자로 삼을 수 있는 아이들의  국제 회의에서, 국내입양에 관한 윤리 도덕에 관해 토론하는 나의 첫번째  발표를 할수있게 해준 훌륭한 지도자를 갖은 것이  정말 행운이었다.   용감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그 회의에서 , 나를 중요한 사람들 – 입양된이들이 입양의 전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그들에게 나를 소개해준,  같은 한국 입양인 동료로 부터 보호를 받으며,  안내를 받고 들어왔다.   그때는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정말 아주 작은 공동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난 많은 것을 배웠고, 조용히 말이 없었으며, 열심으로 흥미있어했다.    그날 저녁은 나로 하여금 정말 새로운 세계로 눈이 열리는계기가 되었다.    그 아이디어,  대부분의  여성들은  가족을 조사하고, 다시 만나는것에 대하여 어려운 질문을 하였는데, 입양된 이들이 더이상 그들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할때, 난 정말 너무 기뻤다.    그들 대부분은 국내입양자들이었고, 그래서 입양에서의 열린 주제는 처음의  출생기록과,  오리지날 출생증명서를 어떻게 찾을수 있을지에 관한것이었다.   난 그들이 끈질기게  할수 있는 한 어떻게, 언제 그리고 그들의 출생지를 찾으려는그들의 굽힐줄 모르는 인내에 놀랐다.    국제 입양인으로서, 난 내가 법에 저촉을 받지않고도  친부모를  찾을수 있는  특혜가 있는것을 알았다.   이런것이  내게 아무것도 보장된것이 없었지만,  난 내가 친부모를 찾을 권리가 있었다.   문화적으로도 바람직한 권리가 있었다.   조사를 하면서  의문들을 찾고,  어런것을 이해하면서,  나는  미국내입양된 나의 친구들보다    모순되는 충실함을 수반한 감정이  훨씬  덜한것을 알았다.   특히, 지금은  이미 문화적인것을 찾는 것은 거의 관례가 되었다.    매년여름이면   대량의  수백명 한국 입양인들이 한국을 찾는것이 예사다.    우리를 위하여 열린 , 그래서 다시 한국을 찾을수 있도록 ,  그들중에는 관광구룹도 있고,  대학의 언어연수 코스들도 있고, 홈스테이등이 있다.    헤어진 가족을 찾는 구룹들과,  특히 우리를 겨냥해,  우리의  친척들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TV 프로그램등이 있다.     우리들 각자 충실함과, 감사하는 마음,  가족, 권리부여등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동시에,  한편 한국이나, 다른 많은 나라들에서 정보를 얻는 방법은 있다.

미국내 입양자들에게는 각 주마다  각각 다른 법률이 있기때문에, 한가지 방법만으로 조사하고 찾는 길이 없다.  이곳은,  친가족을 찾는 일이,  여전히 은밀하고, 용납하기 어렵고, 불가능하며, 정말로  아주 많은  비용이 든다고 느낀다.   그래서 더 많은  미국의 가족들을 찾는 것에 Facebook과 다른  사회 대중전달 매체와 연결되는것이 당연하다.    법이 바뀌는 것을 기다리기 보다,  이런 새로운 방법을 통해 그들의 답을 얻으려 하는 사람들을 존경한다.

Facebook 과 다른 사회 대중매체를 이용하는데 있어,  어떻게 사용하는지와 정책들에 관한 필요성이 나에게는 거의 다 비슷한것 같다.     그런 가장 좋은 사용법의 아이디어들은  정말 많은  우리대부분이 누구에게든, 우리의 뜻하는 바를 듣고, 함께하는 모든이에게 알리고 선전했다.    이야기 했고, 전달했으며, 솔직하려하고, 진실을 말했다.   만약 우리가  더 많은 대화가 있다면, Facebook은  지금처럼  인기있는 어떤 논쟁이 되지 않았고, 단지 전달자의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교육에서이든, 그들 자녀들이 더 솔직하고,  우리 입양인들이 더 가치있는 의미의 가족을 갖고 있음을 받아들이는 것을 도와주는, 입양부모들의 가장  중요한목적을 준비시키는 교육적 모델이 있다.   내가 입양기관에서 일했었을때, 매년 우리가 했던  workshop중의 하나는  “ 그들의 입양에 관하여,  어떻게 당신의 아이와 이야기할 것인가.”   또 다른 주제,  리스트에 늘 계속해서  자주 올랐던 것은 “ 개인적인것  에 반하여 비밀적인것 .”    우리가 얼마나 자주  그들에게서, 더 많은 이야기를 얻고자   끊임없이 그들을구슬리고,  잘 다루어 이야기하게 하고,  응석을 받아주듯 다루어야 하는 필요가 있었는지, 전혀 놀랄일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중 여기까지 올려고 노력해 대화가 가능한 부모들은,  보모와 자식간의 관계에 있어서 변화를 시키는 장본인이 되는 것을 보았다.

Lisa Belkin 이 말하길,  “The sands are shifting as we speak…. 맞는말이다.  해답은 더  보호하는것이 아니고, 더 솔직해지는것이다.”

http://www.parentdish.com/2011/06/27/facebook-connecting-adopted-kids-with-birth-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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