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의 세계에서 입양인/사회복지사/상담치료사 로서 일하면서 들을 수 있는 20 OMG 논평들:

나의 posts의 대부분은 사실상 개인적인것이다.   그러나  이 입양관련 분야에서  나는 여러개의 역활을 갖고 있는  관계로 전혀 당치도 않은 논평들과 질문들을 야기시킨다.   외롭지 않으려고,  난 나의 “LIST”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나의 여자친구들과 토론할때,  우리의 입양 신분이나 상태가 얼마나 많이,  이분야에서 함께 일하는 전문적인 동료들로서  우리가 유일하게 이야기하는 단일 주제임을 알고 우리는 정말 놀랐다; 우리가 쓰는 서류작업도 아니고, 우리가 하는 프레젠테이션들도 아니고, 또 실질적 실무에 관해서도 토론하지 않는다.  난  이것을 이해한다.   입양되었다는것이 우리가 하는일에  절대 필요한 것임을, 또 이것은우리 대부분 모두 최선을 다해 우리의 일을 해내고 있음을 느끼고 반영할 수 있는 척도이지만, 이러한 논평들은  일반적으로   “교육,  임상 실무코스와 실무경험의  햇수를” 감소시키는  경향을 초래한다  (SBA and MS).

자, 보십시요:

1 – “ 당신의 핸섬한 남편이 있는 집에 가서 와인을 마시며 이 모든것을 잊어버려라” – 입양하려던 가족이 아이 입양을 취하하고,  나의 homestudy 서류도 갖고갔으며, 다른 입양기관에 $10,000를 지불한것을 알고, 국제입양기관의 디렉터가 한 코멘트.   난 중앙 당국에 그들이  그 나라를 떠나지 못하게 해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싶었다.

2 – “ 난 나의 인도 고아 딸이 너무 자랑스럽다” – 사회복지사며, 입양부모가 JCICS를 위한 갈라디너에서.

3 – “당신이 입양된것이 이 일을 하는데 당신이 뭔가 다르게 잘한다,  좀더 개인적인 감정을  부여한다” –사회복지사

4 – “왜 한국이 이 가정에 아이를 입양하지 않으려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장래의 입양엄마가 우울증약을 복용) … 한국이 약물에 관한 그들의 전망을 고쳐야할 필요가 있다”  – 사회복지사

5 – “베트남의 입양인들이 가장 감사하고, 한국입양인들이 가장 마지막이다.    그들은 U-Haul을 운전하는것을 겁내지도 않고, 그들이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가져가고, 당신이 사는곳에서 얼마안떨어진 곳으로 이사하는데, 그들로 부터 당신은  절대로 다시 소식을 듣지 못할 것이다”. – 전 상임이사 이며, 입양기관 설립자.

6 – “이아이는  감옥에,  이 애는 15살에 아이를 낳고, 이놈은 재활치료를 갔었고…” – 상담치료사/입양부모가 그녀의 목걸이에 달린 아이들의 장식을 설명하며 한코멘트.

7 – “이번 Hague 컨벤션이 통과되면 난 어떻게 하나… 아마 비지니스를 페업해야될것 같군.  난 기준합격신용을 얻을 수 없어!” – 에이전시 디렉터

8 – “입양인들이 어떤지 난 알아, 입양인과 데이트를 해보았거든…”  국제입양 프로그램의 디렉터이며, 사회복지사

9 – “당신은 더불 보너스야:  Latino 이며, 입양인이니까!”  – 입양후 상담기관

10 – “당신은 대단한 치료사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입양인이니까!” – 동료 치료사

11 – “당신은 그들(입양부 모)에게 떠도는 모든 거부적인 이야기들로 겁을 주지 마라.” – 국제입양기관에서 일하는 입양직원

12 – “우리(agency)는 아이 입양을 안한다 .” – 입양기관 직원, 입양하려던 가족이 아이의 출생국가에서 돌아온후, 떠남.                                                                                                                                        13 –“ 난 당신의 입양부모와 꼭 닮고 싶어.  그들은 분명 뭔가 올바르게 한것같아, 왜냐면  당신의 많은점이 잇슈를 갖고 있으니까”.  슬픔과 상실에 관한 presentation후,  컨퍼런스에서 입양부모

14 – “중국에서 온 나의 딸을 만나보셔야 해요.  내가 짐작컨데,  당신의 강연을 들은후, 당신에게서 많은것을 배운것 같아요,  왜냐면 그녀는 입양되었고,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 않거든요.  당신의 전화번호를 주실수 있나요?” – 입양부모/JCICS에서 presentation을 한 사회복지사

15 – “그녀가 그녀의 입양에 관한것을 너무많이 이문제에 관련시켜서.” –  사회 복지사가 homestudy를 부인한후  입양부모가 불평하다

16 – “그들은 방해할 좋은 이유를 갖고 있다.  그 아이가 처음부터 가족에 잘 맞질않았다” –  진행중인 입양이 취소되고, 다시 그 가족에게 다른입양을 승인하고 나서, 사회복지사/agency 직원

17 – “그녀는 정말 교묘히 조종하고, 전혀 고맙지 않다.   그들중 많은이가 그렇다 – 정말 이 과정을 계속 주시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 입양이 취소되는것을  마무리하며, 입양치료사

18 – “당신이 입양을 위해 외국에 나갔을때, 돈이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지 마라.  단지 이것이 의미하는바는 그들이 영원한 가족을  갖일 수 있는것임을 기억하라”.  – 장래의 입양부모들이 될 사람들 앞에서, 입양 모집자

19 – “당신이 이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훌륭한 일이지요 – 당신의 인생이 이제 제자리에 다시온듯 충만한 삶이군요”.

20 – 이 마지막 것은 Susan Branco Alvarado 에게 외침니다…. 당신의 귀화서류가 도대체 어디있는것인지, 세상 모두가 의문이다… 당신 정말 합법적이야?

이 리스트가 끊임없이 계속 이어지리라는 것을 안다…. 좋은것 갖고 있으면, 보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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