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이라면어떨까?

수요일이라면어떨까?

만약 당신이 입양과정에서 한가지만 바꿀수 있다면?  하나만.  그게 무엇일까요?

난 거의 포기하려고 했었다.  진심으로.   난 나의 블로그를 어떻게 써야할지 아직도 알아내는 중인데, 꽤많은  훌륭한 저술가들, 입양에 관한  무수한 문제에 대해 훨씬 더 잘 설명하고, 대변하는  아주 대단한 blogs들이 많다.  그래서, 나는 어떤것을 제시할것인가?   고객과의 면담 활동시간처럼, 난 나 자신에게 묻는다,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까?   우리가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할것인가?  그리고,  난 어제, 그들자신들의 이유로 나의 글들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이것이 그들에게  어떤 의미로 느끼는 사람들로 부터,  아주 개인적인   3개의 이메일을 받고 일어났다.   난 다시 힘을 얻었다.  우린 모두 감사하고, 인정받는것이 필요하다, 동의하시죠?

자 시작합니다….거기 계신분들은 누구십니까?  내 생각은 무작위로 아무 수요일에 질문을 해서, 대화로 출발해 시작하려고 했었다.  내게  중요한 것은  지역 공동체의 조직자로서의 임무가 제일 우선이라는 것이다.    지난 마지막 대통령 선거 주기로 인해 별로 좋지않은 말들이 떠도는 것을 안다.   그러나 입양은 늘 지역사회, 가족의 명확한  의미로서의 확장이며, 우리가 가정이라고 부르는 선택한 구룹으로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나의 대답은 이렇다.   만약 내가 입양수속 과정에서 딱 한가지만 고칠수 있다면, 그것은 장래 입양부모가 되려는 부모와 더 자세한 밀도있는 인터뷰를 하는것이다.   정말 쉽고 간단한 답이다.   그러나  난 AAI 를 나의 선택의 도구로서 사용하려한다 – Adult Attachment Inventory.   이것이 어떤 실체적인 방법으로 유대관계의 내력에 관하여 직접 대화할 수 있게 유도하고, 또 미래의 입양자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 하나의 예가 있다 – 재미로 보세요 –  http://www.web-research-design.net/cgi-bin/crq/crq.pl

 

 

 

 

9월의어느날

Polldaddy poll (인기있는 on line 설문 software) = 5484112]

어째서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해야하는지?  자,  나는 곧  한국의 대통령앞에 서 있어야할 것이며, 내가 입양된것에 대하여 또 입양의 현 상황에 대하여 3분간 무엇이든 이야기를 해야될것이다.   한국말로!

난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것에 대하여 걱정하고 신경이 쓰이는것이 아니라, 정말 흥분되고 영광이다.  가장 중요한것이 날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나의 한국어는 정식으로 배운것이 아니다.   나는 한국말을 자연스럽게 조금씩 배웠지만, 정식으로 책을 보고 배운것은 아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해야할 말들을 기억해야만 했다.   다른 나라의 최고 수뇌앞에서 바보처럼 이야기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난 무엇이든 내가 하고싶은말을 다 할 수 있을만큼 귀엽지도 않다.   둘째로, 난 그들에게 안전상의 목적으로 나의 사진을 보내야 한다.   엄청나게 많은 나의 사진을 찬찬히 살핀후, 하나를 찾았다!   남편과 함게찍은 사진이다.  별로 좋지않은것 같다.  그래서, 난 샤워를 급하게 마치고,  아들을 시켜 전화기로 사진을 찍게하여 보냈다.  애처로운 감상적 연민이다!   왜 전문인들이 얼굴만 찍어두는지 지금 알것같다.   난 말그대로 어색한 염색과 퍼머로 피곤한 아줌마 같아보였다!

진정으로, 여러분이 무어라고 말할지 듣고싶다.  어떤 “sending country”의 지도자앞에 설수 있는 기회를 갖는것이 일생에 한번 있을까하는 기회다.   여러분은 이런 기회을 어떻게 사용하실 겁니까?

나의 연설을  정리하는 작업중이다.  곧 이것이 일반 공공 국민에게 들려줄 준비가 되는대로 post에 게시하겠다.

PS –한 친구로 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 “난 한국말 배우는 것을 포기하려고 생각중인, 한국에서 입양된 친구와 일을 하고 있다.  내가  당신이 대통령을 만날거라는  뉴스를 알려주었는데, 그는 포기하지 않기로 마음을 바꿨다!  경외로운 대단한 일이다!”

Fernanda 찾기

http://findingfernanda.com/2011/08/breaking-update-in-the-karen-abigail-case/

웹 링크를 첨가하는 나의 나약한 방법을 용서하세요.   그러나 이것을  회람으로 서로 돌려보지 않기엔  너무 중요한 것이다.

국제입양의 영구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자신들만의 독특한 감정을 갖고 있음을 안다.   이 논쟁은 긴 역사는 갖고있고, 영원히 끊임없이 계속되리라 확신한다.   내가 보는 견해는, “비록 어떠한 금액”을 치루더라도 아이를 입양하고 데려올수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 어떠한 비용이 들더라도” 아이들을 자국에 보호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다.   난 이 두그룹이 서로 함께 단 한번도 의견의 일치를 본적이 없음을 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 난 정말로 많은 의문에 싸이고, 어느쪽을 편을든다.   이것이 몇주전에 내가 쓴것과 일치한다.   “Once upon a time” 인데, 이것은 항상 소망으로 시작되고, 그소망을 어떻게 이루어내고, 그러므로 모든것이 달라질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들의 동향사람들로부터 동정을 얻으려고 갈망하는 birthmothers를 보면 정말 나의 가슴이 무너진다.   확실히, 이것은 정말 너무 큰 댓가를 치룬다.

짐작했겠지만, 나의 가까운 명단의 친구들과는 대화를 해오고 있다.  우리의 이메일에서 어떤결과가 나와 주고 받는가 하면, 이것이  birthmothers들이 그들의 안전에 위험을 무릅쓰고 진술하고 설명하는나라들 – 많은 나라들중 몇몇을 들자면  Nepal, Vietnam, Ethiopia 등은 다른 나라들에 막대한 밀접한 관계를 주고 있다.   이것은 역시 우리 입양인들에게도 이 입양의 세계에서 일을 하든 안하든, 무엇인가 해야함을 요구하며,  우리가 인종과 입양에 관하여 이야기할때도 단지 입양의 과정에서 안전하게하려는 보호차원을 떠나 확실히 도와주어야할 것이다.  오히려 이것은 우리가 아이들의 가장 최선의 이해관계와 관심사를 찾는것이지, 입양을 돕는 기관으로서 아이들에게 무엇이 좋은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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