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이아닌다른유색인은버스의어디에앉았었나?

최근에 The Help라는 책을 읽었고, 그리고 영화도 보았다.   어린 아이들을 돌보면서 책을 구해  끝까지  다 읽는것이 무척  호사스런 재미었고,  이 두가지를 다 할수 있었음에 두배의 즐거움을 가졌다.    난 두명의 다른 엄마들과 갔었는데, 한명은 South African의 백인이고, 다른 한명은 미국인 백인엄마였다.   평상시에는 그들의 인종이 그들의 신분에 별로 개의치 않았다.   그들은 나의 친구인 C와 S인데, 둘다 최고로 훌륭한 멋진 여성이다.   이 경우에는, 누가 자동차안에 있었는가를  알아내는게 중요하다.   질문을 했다 “ 그 당시에 당신이 살았다면 당신은 어떻게 했을까요?”   그들의 허심탄회한 솔직한 대답을 듣는것이  대단히 재미있었다.   난 그들이 그 당시로 돌아가서 자란다면, 이런 인종에 관련된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에 관하여, 그들의 전통적인 관습에 도전하려는, 열렬한 적극적인 태도에 경외감을 느꼈다.

난 다른 여러가지 의문에 쌓이게 됐다.   “ 그 당시로 간다면 난 어떤 행동을 했을까?”  분명히, 나의 아이들을 돌보아줄 흑인유모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난, 만약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내가 그 당시에 정말 존재했을까 하는 생각에 잠겼다.   사실은, 그 당시에 한국 입양인들이 있었음을 아는데,  한국전쟁의 고아들을 구한다는 “구호”아래 대부분 독실한  신앙인 가족들에 의하여 1950경에 큰 그룹으로 떼지어 한국 입양인들이 오기 시작하였다.   나는 그들이 상점에 가는것이 허락치 않은 1970년대 와 1980년대 남부지방에서 성장한 한국입양인들을 만난적이있는데, 그들은  남부지방의 처음나온 국기를 두려워했으며,  트럭가득 백인남자 아이들이 차를 몰며 거리를 미친듯 빠르게 운전하는것을 두려워했다.   그런데 Jim Crow시절에 우리는 어디에 있었는지?    ( Jim Crow는 실제의 인물이 아니고, Thomas Dartmouth “Daddy” Rice에 의해 불린 음악인데,  Rice는 백인인데 흑인얼굴로 분장 하고 이 노래를 부름.   Jim Crow란말은 인종차별법이나, 관습등에 사용해왔었다.  )

지금까지 얼마간 이 의문은 나의 머리속을 어지럽힌다.    나의 아들이  학교에서 Martin Luther King에 관하여 배우고, 아주 달라진 모습으로 매료되어 집에 왔는데, 그는 유색인종 – 황인종, 아주 검은 유색인종, 밝은색의 인종에 대하여 열심히 설명하였다.   나는 실제로 그가 자신을 백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Harlem 지역을 통과하여 운전해 가면, 이 주변에 백인들이 없기에 그가 만약 여기서 있으면서 놀아도 될는지 그는 물어볼것이다.   그러나 늘 나의 아시안 어메리칸 역사에 대하여 생각하고, Jim Crow 시절에 우리는 미국역사책에 존재하지 않았음을 느낄때,  난 어떻게 해야할지 답을 모르겠다.   우리가 존재했었음을 나는 안다.   그 이전에는  유색인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려고, 아시안 여성들이 미국에 이민오는것을 금지 했던 법률이 역사책에 있었다.   중국인 이민자들도 역시 완전한 인간으로 간주되지  않았었다.   광산에 들어가는 “아시안 남자”가 들고있는 카나리아새의 이미지는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보여주는 것이 나의 머리속에서 영원히 잠재할것이다.

그래서, 난  우리의 아들들에게 입양과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안사람으로서, 이에 관해  교육시키는 아주 중요한 임무를 띠었다.   다른 어떤 소수민족의 사람들처럼, 우리집은 Asian American 저자들이 쓴 많은 책들이 있는데, 또 한국에서 온 사진들과 그림들이 벽에 걸려있고,   나는 우리아이들에게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이외에 누군가를 찾아서 한국말을 가르쳐주어야하는 아직  끝나지않은 탐색중에 있다.  나의 아이들은 모든 인종의 친구들과 가깝게 어울리고 있다.   이것만으로 족할까?   난 어떤것이 그들의 머리와 가슴, 즉 이성과 감정에 남아있을지 생각에 잠겼다.

끝으로,  나는 책 하나를 찾았다.  Partly Colored: Asian Americans and Racial Anomaly in the Segregated South  http://www.new.wisc.edu/18551.  어느누구든 이에 관하여 관심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무엇인가 찾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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