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않은목요일

우리의 아파트를 팔아주고, 새아파트를 사는데 도움을 준 부동산 에이전트를 안다.  그녀를  알고있는이래, 그녀는 짐싸는것을 도와주고,  집을 고치는 사람을 구해주고,  전화하면 바로 그날로 오는  배관공을 찾는 것을 돕고, 게다가 우리 마루의 부분을 다시 고치는 나무를 골라서 가져다 주는것도 도와준다.   그녀는 평범하지 않은 부동산 중개인이다.   그녀는 공교롭게도 한국인이며,  나를 그 지역의 한국엄마 그룹에 초대하였다.   그녀는 꽤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상당한 네트워커이고, 이 주변지역에서 한국에 관한 모든것을 잘 알고있는 사람이다.   19명의 엄마와 거의 40명 정도의 아이들, 이들 개개인에 대하여 이 중개인은 다 알고 있다 – 그녀는 그들의 집을 팔거나, 사거나, 아니면  새로 수리하는데 도와 주었다.   모든것이 다 한국말로 하는것이 아니고, 또 맛있는 음식도 제공될거라는 언질을 주며, 꼭 참석하라는 권유를 받았다!   난 그날 오후를 음식과 나의 두 아들과 함께 보내기로  마음 먹었다.   그들은 어떤것이 정말 큰 거래인지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다.  더구나, 왜 꼭 한국엄마들만의 모임인지?   그들은 내가 한국인이였음을  상기시키고, 난  그들에게 “사실상, 난 한국인이지만,  때때로 나의 마음속은 내가 한국인이 아닌것 같은 느낌”을 갖는것을 상기 시켰다.   Korean American인 나의 아이들은, 소년의상태인, 한국인인 것 같지만 아닌, 단지  그저 아이들이다.   토론의 여지가 없다.   이 방문이 나를 놀라게 했음을 시인한다.

나는  방안 가득 한국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할때, 이런순간처럼  날  놀라게하고,  어색하게 하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  처음 한시간은,  내가 이곳에서 나가는것이 어떨까  정말 심각하게 생각했다.   소개할때 첫 문장을 말하는것이 고작 전부 영어이고, 그다음부터는 사라졌다.   결국 나는 7학년생과 이야기를 했고, 친절하게도 그애는  나와 조금의 대화를 했다.   “어른에 대한 존경”에 관한것이 아시안 지역사회에서는 아직도 상당히 존재하는 풍조이다.   늘 확실히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며, 그들은  예의없이 그냥 나갈수 없다!

나머지 엄마들은 부엌에서 그동안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   새로온 사람들은 금새 친해졌는데, 같은 언어이기에 함께 즉시 하나로 될것이다.   아이들에게  모두 먼저 음식을 주었고, 그렇게 많은 그룹의 손님을 그녀의 집에 초대해 잘 처리하는 대단한 집주인 여인에 대하여도 이야기를 해야한다.   한국여성들은 재빨리 손님을  잘 대접해온것을 아는데, 이것은 정말 믿을수 없을만큼 대단했다.   당연히 음식도 아주 맛있었다 – 비빔밥과 김치도 있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돌아가면서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내가 부끄러울만큼 대단히 모두 잘 성공한 여성들이다.  선생님들도 있고, 음악가들, 예술가들, 미용사들, 사업가들, 금융계 사람들, 의사들이다.   내가 확신하건데, Korean American이 되려면, 당신은 40이 되기전에 반드시 2가지의 전문경력을 가져야 한다.  내가 알기로는  Full time 부모로서 이 나라에 온  엄마들일지라도, 전문적인 경력의 직업을 우선으로 갖는다.  난 나 자신을 소개할때, 나의 한국성만을 말하고, 나의 입양사실에 관해서는 아무말도 하지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언제 우리가 미국에 왔는지에 대해 물었고, 또 무슨이유로 여기에 왔는지 얘기하게 되었다.   아뿔싸, 내가 입양되었다는것을 얘기해야만 한다.   나의 심장이 더 빨리 뛰었다.   난 이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전혀 모른다.   정직하게 말하자면, 나의 오만한 부분의 내면은 꺼리낌없이 대담하기를 원하여, 이사실을 훈장단 베지처럼 털어놓으라는 심정이었다.  이것은 어쩐지  분위기를 휘저어 불편한 는낌을 만드는 그런 반항적인 느낌이었다.    난 이 여성들이 만약 나를 수치스럽거나, 어떤 죄의식, 아니면 슬픔으로 처다볼것인지,이들이  어떤 얼굴을 할것인지 보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 난 그들중의 한사람, 오직 자녀와 함께한 한국엄마로 있고 싶었다.    만약 내가 이 순간을 잘 모면할 것인지 보고 싶었다.  그런데 내 앞의 한 여성이 모든것을  뒤바꿔 놓았다.   그녀는 영어로 말하길, 여기서 태어나서, 오직 그녀만이 한국인인 곳에서 자랐고,  이 모임에 초대되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고 이야기 했다.  잘했다, 내가 그다음 차례 이다.

나는 몇몇 여성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무척 힘든 것을 예리하게 느꼈다.  아이들은 모두 우리들 주변에서 떠들며 놀았고,  몇명의 엄마들은 따로 자기들만의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래서 방안은 뚜렷한 시끄러운 소리로 가득 찼다.   그러나 “나는 입양되었다”고 말하자, 갑자기 방안이 핀이 떨어지는 소리도 들릴만큼 조용해졌다.   “오오” 나 “아아”의 감탄사를 불러일으켰고, 다음엔  내 인생에 대하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늘 모임의 여주인은 한국에서 아이를 입양하려는중이며, 그녀의 아이는 몇달후에 집에 올 예정이다.    그날 오후의 끝자락의 시간에, 한국의 아이를 입양하기 원하는두명의 엄마가 내게 문의를 했고, 세명의 다른 여성들의 형제들은 이미 한국에서 아이를 입양했다.   이런 일이 있을수 있을까?  방안의  거의  20%정도가 개인적으로 입양에 관하여 관련되어 있었다?   입양에 관하여  정말 많은 기쁨과 놀라움이 있었고, 부끄럽다거나 슬픔은 없었다.   물론 습관적이거나  통상의 질문들이 있었지만, 거기엔  동정심같은 것은 없고, 오직 환영뿐이었다.

그래서, 난 다시 좀더 조사를 해서, 그들 그룹을 위한 강의에 초대되어, 한국입양의  현상황에 관한것과, 한국의 고아원들에 관해  설명해 주었다.   정확히 예상했던대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헌신적인 크리스찬들이었고, 그들은 한국을 위해서라면 무언가 그들이 할수 있는한 열심히 배우려하였다.   오직 지각력이나  인지도를 바꿀수만 있다면 나는 이일을 하겠다, 그리고 한국의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뭔가 할 것이다.   아마도 이것이 내가 계속 전력을 다해  추구하고 있는 입양의 다음 세대가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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