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Lee Myung Bak 

끝났다.   긍정적임이 확실한것이 나는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 그리고 영부인과 함께 있다.   나의 연설이 내가 바라던 대로 아주 잘 끝났다.   곧 나의 비디오 강연을 불로그에 올리겠다.  대통령께서 나의 강연후에  주목할만한 말씀을 주셨지만, 모두 한국말이어서, 우선 이 말씀을 모두 번역해야한다.

나와, 또 그날저녁  함께했던 나의 입양인 동료들에게  이날이 아주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내가 바랐던 것은, 그방에 함께했던 400명의 한국인들이 뭔가 새로운, 나의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들은것이다.   나는 나의 정해진 3분보다 1분 30초가량 넘게 사용했지만, 오버한 시간에 대해 경고를 주지도 않았고, 또 그만 얘기하라고 하지도 않았다.  내가 얘기하고자하는 것을 모두 했고,  다 성장한 사람들의 눈에 눈물이 글썽이는것을 보았으며, 굉장한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내 생각엔 이것이 내가 한국말로 연설하는 노력으로 인해 더 많은 박수를 받은것 같다.   대통령께서 나의 진심을 알아주셨기를 바란다.

계속 이어집니다….

4.5 minutes with the President

나는 대중연설하는 것에 익숙해져간다.  연설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나는 좀더 내가하고있는 일에 관하여  열정을 갖고, 나를 주시하며 처다보고 있는  방안가득찬 사람들에게 두려운 감정을  넘기고, 그들을 개의치 않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지난 수요일저녁은 평상시와 같은 강연이 아니였다.   이 연설은  완벽해야 했다.  아직도 내 것이 되지않은 모국어를 이해해야만 했다.

계속해서 몇번이고 나의 한국어 강연을 연습하는것 말고는 준비하는데 별로 힘든것이 없었다.   그 방안의 400명중,  그날 저녁  알아낸 것은,  내가  5사람의 강연자중 선택된 한 사람인것 이다.    나는 짧게해야 했고, 만약 그렇지 않으면 중단시킬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음식과 드링크가 서브되기전에 연설을 하는것이였다.   대통령과 영부인께서는 아주 힘든 빡빡한 일정을 갖고 계셨지만,  이 바쁜일정이 대통령께서 우리에게  좀더 긴 연설을 하시는것을 단념시키지는 못했다.  강연내용이 분명 재미있고, 흥미로웠나 보다, 그러나 나는 정말 잘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조사해서 얻은 내용은, 대통령께서 지역적인 한계를 떠나, 어느지방에서 왔건,  한국에서처럼 일반적으로  Korean American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갖도록 격려한다는 것을 알았다.   결국, 당신이  어느지방에서 왔느냐에 따라, 언제나 항상 중요한 의미로 , 당신이 얼마나 정직하고 또 얼마나 잘 생겼는지 이런 상투적인 의미를 만들어 낸다.   바램하기를, 나의 강연이 이러한 정서와 많이 관련되어서,  한국인 입양인들을, 이 일반화된 “우리는 모두 한국인”이라는 감정에 흡수되어, 이것이 대통령께 잘 전달되기를 바램하였다.    사실, 나는 나의 메세지가 설득력있게 전달될수 있도록,  그래서  어느말을 빼버려야 할지 너무 바쁘게 고민하느라고 몹시 흥분하였다.

내가 마지막으로 나의 의견을 전달하는 강연자였다.   처음 4명의 강연자들은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은채, 원고도없이 말할뿐만 아니라,  그들의 모국 지도자를 향하여  연설하는것이 거의 흡사해 보였다.   나보다 먼저 강연한 여성은 Metropolitan Museum of Art의 전시 책임자였다.   강연을 하는 그녀는 정말 대단했고, 재미있었고, 사사롭게 개인적이었으며, 지식이 많고 설득력있는 연설이었다.   나는 두려움에 영어로 할수 있기를 정말 많이 바랬다.   사실 내가 영어로만 할 수만 있었다면 나도 그와 같은 연설을 할수 있다.

뉴욕의 영사관은  언어수업과 문화교육의 중요성을 나의 강연에 넣을것을 요구하였다.   나는 그것을 빼버렸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는데,  우연히 부주의로 나는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나는 여보세요 라고 말했다, 나는 정말 한국말을 더 많이 배우고 싶다….내가 정말로 우스웠다는 것을 그날 저녁 늦게 알았다.

강연은 잘 끝났다.  나는 방안이 단지 조용한 고요함만을 들었다.   나는 한번 실수를 했고, 그래서 빨리 사과를 했는데, 걷잡을 수 없는 많은 박수를 받고 나는 놀랐다.   소란한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그리고 나는 나의 강연을 잘 마쳤다.   나는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영부인께서도 악수를 하시겠다고 해서 유쾌한 놀라움이었고,  그녀로부터 정말 좋은 호평도 받았다.   나의 강연이 정말 잘 마무리졌다고 믿는다.

이 강연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다른 입양인들이  여기에 와서 함께 인정을 받은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이곳에 와 볼수 있는것이 내가 몇시간씩 강연내용을 연습하는것 과 같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악수한 많은 손들과, 찬사를 받은것을  역시 그들과  함께 나누었다.   나 자신과 나의 동료 입양인들을 위하여 함께 나누고, 대변자로서 봉사할때 나의 최선을 다한다.   우리에게 정말 훌륭한 저녁이었다.

지금 우리는 기다린다.  우리가 인식되어지고, 우리의 메세지를 듣고, 이해하게되는것이 정말 기쁘다.   그날 저녁 뉴욕에 있는 3개 주요신문사들과의  인터뷰 요청과,나의 연설 내용의 복사본을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 이야기는  몇몇 가장중요한 순간의 애정과 유머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 이 회의장에 들어가기 위한 과정에서,  전형적인 뉴욕시의  순간을 빼놓을 수 없다.   교통은 악날할정도로 극에 달했고, 그래서 손에 가운을 들고, 신고있는 하이힐은 걷기 힘들어 우리는 결국  5th Ave까지 터덜터덜 느리게 걸었다.
  • 나의 이름표도 엉망이었다 – Joy Rho(No라고 발음됐다)라고 되어있었다.   한국말로 성을 먼저 읽기때문에, 사람들이 처음 언뜻 보고, 나를 Cho I-No, 조이 노 라고 불렀다.   또 나를 사회복지사나 입양인으로서 표시하지 않고, 오히려 뉴욕시  주요국제모임의 카운셀러(이것은 나의 다른파트타임 일이다)라고 되어 있었다.   분명 그 직함의 신분은 진짜 내가 여기에 온 진정한이유보다는 훨씬 더 명망있는 지위다.

 

 

  •                           이것이 나의 남편의 이름표이다.   간단히 표기해서,  이렇게 그가 나의 남편이라고 씌어있다.   이제, 강한 자부심의 강한 남자로 이렇게 씌어진 이름표를 달고 돌아다닐수 있다.  그는 이것을 자랑스럽게 달았다.   실제로 그는,그날 나의 저녁을 위한  괜찮은 액세서리였다.
  • 어디에서건 중요한 사람들을 볼수 있었다.  나에게는, 두명의 Ahn자매와 함께 사진을 찍은것이 하일라이트였다.   정말 흥분된 순간이었다.
  • 마지막, 그러나 정말 역시 중요한것은, 나의 아이가 다음날 아침 이를 닦으며  의미심장하게 내게 물었다 – 엄마 강연이 잘 되었어요, 그들이 엄마가 한 말을 잘 이해하던가요?   잘됐어.  그래 정말로 강연이 잘됐고 잘한일이었다.

그날저녁이 즐거웠고, 그 이상으로  내가 이 기회를 갖일수 있던것에 감격하고, 나는 이 강력한 영향을 아직 잃지않고 있다.   나는 대통령께서 무엇인가 듣고 이해하셨기를 바라며, 이것을 고국에 함께 갖고 가시기를 바란다.  또 영부인께서도 무엇인가 느끼시고, 이 건에 대하여 그녀의 남편에게 주지시켜 주시기를 나는 감히 바램한다.    나의 메세지가  순간적인, 잠시의 주목이  아니길 바라며, 단지 나와 그리고 한번의 좋은 저녁의 이벤트보다는 뭔가 좀더 큰 일로  항상 여겨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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