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적인것은너무지루하다

아, 말도안되는, 정상이 아닌  나의 이번주에서 어떻게 헤어나올수 있을까?   이런것보다  코감기와 편두통에 걸리는편이 더 나을듯싶다.  자,  지금부터 나의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가자…..

나는 대통령과 만난후,  몇번의 인터뷰를 했고,  나의 기본적 견해들을 나의 연설에 제시하면서,  짧은 대답으로  답을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보도자들의 요청에 절대 만족할수 없음을 알게되었다.    모든 대답은 조심스럽게 다듬어지고, 외교적이며, 잘 정돈되고, 솔직하고, 장황하며 지루하다.   나는 중립적인 입장으로 관점을 두며 열정적으로 강연을 하였는데,  어느 누구도 전혀  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같아서 정말 의문스럽다.  결국, 우리들 입양인들은 화가나있고, 반대하거나 동의하는 무례한 사람들로 평판이 나있다.   중립적인 입장이 아니다.

나름대로 나도 나의 생각과 주장이 있고, 내 의견을  뒷받침할만한 얼마간의 연구도 갖고있다.   입양이 되었다는 것이 친구가 말하듯, “정말 힘든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내가 믿고있는 우리 많은 입양인들이 극복한 힘든 도전들이  수많은 입양부모들과, 이분야의 전문인들과 그리고 우리가 단지 행복하고, 성공하고  잘살수 있기를 바라는  다른 입양인들에 의하여 침묵되고 있음을 알고있다.    나는 진심으로 사람들이 나의 말을 들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나는 더 강한 의지로 나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다른 견해로 그들자신이 옳다고하며, 그들과 같은 생각을 나도 하기를 바라는 사람으로 인하여 서로 다투며 사는 대신,  나의 아이들과 남편에 대하여 나는 더 많은 열정을 갖고, 나의 엄마와 더 나은 관계를 갖도록하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잘 보살피고 싶다.   나의  전문분야인 입양의 세계에서 입양인들로부터 끊임없이 계속 듣는 그들의 사랑과 받아들여짐의 권리에 관한 질문들을 들어주여야 하고,  아픔과, 눈물과 슬픔을 잘 견디기 위하여 나의 힘을 아껴야만 한다.   나의 무관심하고 심드렁한 청소년들, 그들의 입양에 관한 얘기의 전후사정에 관한 그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계속해서 이들을 납득시키위해서도  나는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있어야한다.   버려지고, 거절당하고, 잘못된 정보나 또 전혀 정보가 없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하여 나는 강해져야한다.   용기를 내어 입양인들에게 어떤때는 이런 문제들이,  어느 누구나 비슷한것처럼,  입양으로인한것이 전혀 아니고, 단지 가족이기때문에 있을수 있는 일, 이라는 것을 이야기해 주기위해 나머지 작은 여분의 에너지도 갖고있어야한다.   그래서, 이런 모든 이유로  나의 중심을 유지할수 있고, 나  자신의 버려짐에 대한 불안에도 불구하고,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것을 인정받고, 받아들여지길 갈망하는 그런마음이기에,나를 위해서도 에너지를 남겨놓아야한다.

입양인들이 받은 이런 모든 설문조사들과, 질문서들, 그리고 인터뷰들의 대답이 입양인 전체 공동체를 반영하는데 실패였다.   수백명은, 그러나 우리들 수천명중의 고작 1 내지 2% 이다.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그들은 단지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는가?   이런 통계와 인용자료를 산출제시했을때, 내가 공정하고 정확히 했는지?   아이를 다른곳으로 옮겨심는것 같은  느낌이라던가, 아이의 정체성을 떼어버리는것이 정말 어마어마한 부당한 일인것이 무슨 문제가 될까?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했는가?

나의 주장이  아직 그래도 문제로서 제기 되고, 들어준다고 느낄때, 내가 30 이 되기 전에 Evan B. Donaldson 입양기관에 한국 성인 입양인들의 모임 리포트를 쓴적이 있다.    다른 인종간의 커플로서 그녀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한, 백인과 결혼한  다른 한국입양인 여성이, 나의 오만한  “입양인들의 소리” 를 그만두게 했다.    이 입양인이 나의 “연구”에 대하여, 정확한 것이 아니며, 결함이 있다고  갈갈이 찢어지게 하고, 이 주장이, 나의  개인선택 샘플이며, 그녀자신은  이런  내용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녀는 한국아이를 입양하려 왔는데,  그녀의 이야기와, 기억과 눈물에 대하여 도대체 내가 왜 물었는지, 그녀는 이런 조언엔 관심도 없었다.   감사하는것이 문제가 아니고, 아이가 관건이다.   그녀는 모든  입양인들이 같은 정체성이라는 나의 모든 생각에 도전을 했다.   그리고, 그녀가 힘들어하고 있음을 내가  충분히 알고있고,  그녀의 고통과 외로움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부인하는것을 보며, 그녀를 대신해서, 또 많은 입양인들의 목소리를 그들로 부터 전혀 들은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나 자신이 더 자만심이 생기기전에,  내 스스로를 다시 돌아볼수 있게 되었다.    그녀는 그녀의 입양에 관하여 전혀 다시 다 끝내지 않았다.    그녀가 열정적으로 양면가치를 두고있는   그녀의 내면에 무엇인가 재조명되는것에, 내가 기여했기를 바란다.   그녀는 나를 달라지게 했다.  그녀로 인하여 난 배웠다.   나는 그러나 한목소리이다 그리고 오직 한 목소리의 주장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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