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우리입양인에게 지쳐가는지?

 

이것이 내가 알게된 것이다… 더 이상 입양인들이 한국에서 새로운 입양법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수 없고, 한국에 있는 비 정부기관인 NGO가 입양인들을 위한 연방기금을 잃었고,  이곳에 있는 성인입양단체들이 기금을 조성하는데 계속 힘겨워하고 있으며,  입양인들을 재외 한국인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입양된후의 서비스는 지금 이곳의 아이들을 보살펴야하는 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때의  요구에 비하여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원이며, 이곳 한국에  200여개 이상의 남아있는 고아원들이 문을 닫아야할지에  대하여 아무런  회담도 없고, 그들을 입양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수천명 이상의 아이들이 있다.

한국이 우리 입양인들에게 무엇인가 이야기를 하려 하는지, 이런 상황이 내게 의문을 준다?  내가보는 견해는, 입양인들이  계속 엄청난 규모의 모국방문 순례를 하고 있고,  한국에서  많은 돈을 쓰며,  호텔에 묵고,  여러번 많이 택시도 타고, 모든 관광지도 방문하고,  여러 사찰과 상점도 간다.   하물며 우리의 가족까지 데리고 방문하며, 한번만 방문하는것이 아니고, 여러번 한국을 방문한다.   지난 15년간, 나는 적어도 6번 한국을 방문했다.   비행기 비용하나만 하더라도, 대한항공은  무시할수 없을만큼의 액수다.   나는 다른곳 어디도  6번이상 방문한 곳이 없다.

아마도 이제 전략을 바꾸어야할 시기인것 같다.   국가 배상금을 기다리기 보다, 다시 방문투 어와, 여행, 그리고 다시 사진찍을 기회를 요청하는것이 어떨지 생각해 본다.  내가 가르치려하듯 잘난체하려는 뜻은 없다.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믿고, 그리고 여기 미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그많큼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사회에 속한다면, 그리고  우리가 미국과 한국의 가교역활을 잘하고 있다고 믿는다면, 우리가 “제발”이라고 요청하는 대신, “어떻게” 우리가 할수 있는가로 되어야한다.   어떻게 우리가 함께 논의할 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가 무엇인가를 제의 할수 있는 성인으로서  보여질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협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을까?

아마 이것은 단지 전략의 문제가 아니것 같지만, 이것에 관한 전반적인 모든것을 난 이렇게 생각한다.  결국,  한국인들과 함께할때 어쩐지  “젠장 빌어먹을”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인정하기 싫지만, 난 한국을 염려하고 사랑한다,  하지만 내 모든것을 다 주는것에는 아직 준비가 않되었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참관인이 나에겐 편안한것을 나는 안다.   언제든 내가 그룹과 함께있는 느낌일때, 나는 누군가 그룹밖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갈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대단치않게 행동한다.   한국이 이런것을 알고 있는지?   상호간 서로 같은 감정일까?   한국은 우리 입양인들이 그들 밖의 사람으로서 너무 익숙해져 있고, 그런 감정을 깨는것이 너무 이질적인가?

이날까지 내가 아는 전부는, 지금도, 나는 한국이 그립다.    난 이번주 나의 엄마에게 3번의 전화를 했는데,  이것은 내가 나의 엄마를 알고  17년간의 전대미문으로 가장 많이 전화를 했다.   나는 그녀에게 전화해야할 이유를 계속 만들고 있다  – 나의 강연이나, 내 둘째 아들의 생일이나, 내 생일, 나의 첫번째 아들의 생일등… 오직 나만을 위하여 한국말 하는 것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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