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 사진을 Apple 상점밖에서 나의 droid로 찍었다.   나는I- 로 된 어느것 (아이폰, 아이패드등)도 갖고있지 않고, 조만간 이 상태를 바꿀려는 의도도 없다.   그러나 Steve Jobs는 입양되었고, 그래서 난 특별히 재미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의 Stanford 대학 졸업식연설이 상징적이었는데,  그는 자기자신이 가차없는 끈질김과, 열정, 투지넘치는 몰입과 조금은 만사를 자기뜻대로하는 컨트롤하기 힘든 그런 사람이었다는 얘기를 하였다.   내게는, 같은 입양인으로서, 이런 관점에서 나도 늘 내 자신이 컨트롤 해야할 필요를 느끼는 이런 친밀한 관계에 이숙해졌다.  입양의 관점으로 그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즐거웠다.

어떻게 사람들이 그의 이야기를 읽고 해석하느냐 하느것이 내게는 흥미롭다.   나의 리스트 친구들중의 한 친구가  Steve Jobs의 생부에 관한 기사steve-jobs-was-an-arab-american   를보내 왔다.    나의 친구는  Jobs이 친형제들과의  장기간의 관계와 친아버지와 친아들과의 의도적으로 소원해진 사이에 관하여 아주 흥미로워 하였다.   왠지 나는 그 이유를 알것같다.   보고싶은  갈망으로 나의 남동생을 진정으로 보고싶다, 나의 엄마에 대하여는 무어라고 할말이 없다.   그 기사에서 내가 얻은 것은,  아들이 그의 아버지로와 별반 다른것 이 없다는 사실이 정말 재미있다.   DNA는 정말 강력한 것이다.   Job의 생부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 아니었고,  Steve Jobs  역시 평범한 사람이 아니였다.   둘다 모두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천재적인 사람이 죽은것이  모든 세상사람들이 슬퍼하는것을 아는데, 내겐 이것이 좀더 개인적인 느낌이다.  또 다른 우리 입양인의 작은 공동체중의 한사람을 잃는것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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